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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산업협회, 19일 중국청도에서 해외지부 설립.. K-힐링 중국 대륙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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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민주 기자 = 힐링산업이 한국을 넘어 중국대륙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힐링산업협회(회장 이제학)는 19일 중국청도를 방문해 재청도한국인지회 중소상공인지회(회장 황민철)와 힐링산업협회 중국청도지회 설립협의를 마무리 짓고 힐링산업협회의 첫 해외조직을 공식 출범 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힐링산업협회는 중국 청도지회 설립에 맞춰 중국 내 힐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일 중국 청도의 쉐라톤 호텔에서 청도 기업인 500여 명을 대상으로 K 힐링 권위자인 이시형 명예회장(정신의학박사, 힐리언스 선 마을 촌장)의 특별강연을 갖는다.

이시형 박사는 특별 강연에서 '자연의학과 생활건강'이라는 주제로 “힐링은 지친 사람들을 병들지 않게 온 나라가 함께 펼쳐야 할 국민 건강 프로젝트이며, 모든 사람들이 언제나 가까운 주변에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과 조건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요지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시형 힐링산업협회 명예회장이 지난해 11월 7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된 ‘힐링의 산업적 전망과 정책 세미나'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사진=힐링산업협회]

이어 이제학 힐링산업협회 회장은 “세계 힐링 산업은 연간 4700조 원을 이미 넘어섰고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어가고 있으며 그 선두에 한국의 선비정신이 깃든 K 힐링이 있다"라며 K 힐링의 해외 진출을 공식화할 예정이다.

힐링산업협회는 지난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된 국내 유일의 힐링 산업 관련 협회로 매년 4월 힐링 산업의 종합전시회인 '힐링 페어'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4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동 aT 센터 전관에서 농식품부 등 정부기관과 자치단체, 기업들의 후원과 참여로 개최될 예정이다.

hankook6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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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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