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인터뷰] '킹덤' 김은희 작가 "사회적 메시지가 담긴 대본, 꼭 저처럼 나오더군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넷플릭스와 조선판 K-좀비물 '킹덤' 합작한 배경 등 털어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시그널', '사인', '유령'으로 친숙한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가 넷플릭스와 만났다. 그는 첫 도전하는 사극에 스릴러를 가미해 조선판 K-좀비물을 창시해냈다.

김은희 작가는 지난 1월말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tvN '시그널' 이후 약 3년 만에 새 작품 '킹덤'을 선보인 소감과 작업 과정을 들려주며 "오랜만이라 낯설고 긴장이 많이 됐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시그널' 끝내고 넷플릭스 직원 분이랑 어쩌다 만났는데 함께 일 할 의향이 있느냐고 물으시더라고요. 예전부터 좀비나 크리처(괴물)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목이 잘리거나 하는, 수위가 있는 장면을 공중파 TV에서는 할 수가 없었어요. 넷플릭스랑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역제안을 드렸죠. 작업하면서는 '직원들이 한국말을 못해서 이렇게 간섭이 없나?' 싶을 정도로 자유롭게 했어요."

김 작가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내용이나 수위에 관해 별다른 가이드라인을 주지 않았다. 그만큼 표현의 자유를 인정해줬다는 뜻이다. 그는 "소원성취를 한 것 같다"면서 넷플릭스와의 작업방식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킹덤' 김은희 작가 [사진=딜라이트]

"우리나라와 문화권이 다른 나라에서도 괜찮을까요? 이런 것도 여쭤봤는데 신경쓰지 말고 자유롭게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소원성취를 한 것 같아요. 해외 시청자들을 고려해서 1·2회에서는 좀 전사를 까는 데 분량을 할애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계속해서 세계관을 끌고 나갈 수 없어서요. 시즌2까지도 집필이 끝난 상태고, 6월부터는 촬영에 들어간다고 해요. 저는 돈만 주신다면 최대한 확장해서 계속 하고 싶어요. 하하."

직접 1·2회에 글로벌 시청자를 위한 배려가 반드시 필요했음을 언급한 만큼, 굳이 사극 장르물이 아니었다면 조금 더 쉬운 길이었을 수 있다. 전세계 190개국으로 제공이 되기에 여러 설정상 어려움이 있음에도 조선시대를 택한 이유를 김은희 작가에게 직접 들어봤다.

"저는 좀비 영화를 굉장히 좋아했어요. 어떤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무섭겠지만 굉장히 슬픈 존재라고 생각했죠. 다른 욕구들을 거세당하고, 식탐만 남은. 많은 것들을 통제 불가능한 조선시대라면 제가 표현하고자 한 배고픔에 대해서 얘기하기 더 좋을 것 같았고요. 막 달리는 K좀비는 좀 더 배고픈 상태를 표현하려는 설정이에요. 여덟 식구가 조기 한 마리를 두고 싸운다면 더 빨라야 하잖아요. 그게 좀 더 슬프게 느껴졌음 했고요. 내 이웃, 가족들이 죄가 있어서가 아니고 언제나 배고픔에 지쳐있던 이웃이 역병에 걸렸을 때 감정, 이런 걸 표현하고 싶었어요."

'킹덤'에서는 권력의 탐욕과 민초들의 배고픔이 만나 역병이 발발한다. 시대를 특정하지 않았기에, 다양한 역사적 인물들이 떠오르기도 하고 현대의 혼란한 정치 상황과도 맞닿아 여러 해석의 여지를 남긴다. 김은희 작가는 이를 어느 정도는 의도한 듯 했다.

"역사라는 게 변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임진왜란 때도 왕이 백성을 버리고 피난을 갔던 것처럼, 6.25 때도 이승만 대통령도 다리를 끊고 도망갔었죠. 역사는 계속해서 반복되지만 그럼에도 자기 자리를 지킨 사람들이 있었고요. '킹덤'의 세자 창이는 자리를 지키고 백성들을 지키려고 했고, 도망간 사람도 있죠. 그런 것들을 다양하게 보여주려고 했어요."

그간 선보인 여러 장르물에서도, 김은희 작가는 사회적 문제가 됐던 사건이나 비판적 의식을 드러낸 바가 있었다. '시그널'과 '사인'이 그랬고, '킹덤'도 마찬가지. 굳이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작품을 집필하느냐는 질문에 김 작가는 "제가 그런 사람이더라"고 답하며 웃었다.

'킹덤' 김은희 작가 [사진=딜라이트]

"사실 어떤 메시지가 없다고 해서 나쁜 작가는 아닐 거예요. 저는 본능적으로 그렇게 쓰게 돼요. 쓰다보면 딱 저처럼 나오더라고요. 아는 만큼, 느끼는 만큼 대본이 나오다보니 '시그널'이나 '킹덤' 같은 작품이 나오지 않았나 해요. 제가 갑자기 아주 많이 바뀌지 않는 이상 앞으로도 비슷할 거고, 소재나 설정에서 더 새로운 것들을 많이 다뤄보고 싶어요."

넷플릭스와 이미 시즌2 작업에 한창인지라 김은희 작가의 TV 드라마는 언제 만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도 높다. 이미 알려진 대로 김 작가는 '시그널' 시즌2 대본 작업에 돌입했고, 앞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와 함께 '시그널2'의 제작 확정 여부는 좋은 대본이 나오는지에 달려있다고 첨언했다.

"넷플릭스란 플랫폼도 굉장히 편하게 일을 했지만 기획하는 드라마마다 거기에 맞는 플랫폼이 또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한국 방송도 열심히 해야죠. '시그널2'는 쓰기 시작은 했지만, 너무 대단한 감독님과 배우들이 걸린 문제라. 썼는데 재미가 없어서 안하겠다고 하실 수도 있는 거잖아요.(웃음) 제가 잘 쓰면, 조만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요."

김은희 작가는 앞으로 SF도, 호러에도 도전하고 싶다며 '장르물의 대가' 자리를 놓치지 않겠단 의지를 드러냈다. 항간에서는 '왜 로코(로맨틱 코미디)는 안하느냐'고 묻기도 하지만, 전공 분야에 충실하겠다는 뜻을 확고히 했다. 그 덕에 시청자들은 김 작가만의 문제의식이 살아있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꾸준히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로코 빼고는 다 해보고 싶어요. 저는 사실 사랑을 믿지 않거든요. 농담반 진담반이지만, 사랑이라는 게 있나요?(웃음) 로코는 훨씬 더 잘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 김은숙 작가 같은 거성이 계시니까요. 더 잘 하는 걸 보여드리고 싶죠. 이제 제 나이가 50이 가까워 와요. 40이 넘으면 더이상 왜 세상이 이러냐고 남들에게 토로를 해서는 안된다고 해요. 내가 이 세상을 만드는 데 일조해온 것이기 때문에 죄책감? 같은 것이 좀 있더라고요. 지금까지 살아온 것, 책, 기사, 영화 같은 게 머릿속에 있다가, 작품에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것 같아요." 

jyy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KF-21, '전투용 적합' 최종판정 받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한국형전투기(KF-21) 보라매가 7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하며 체계개발의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2015년 12월 체계개발 착수 후 10년 5개월, 2023년 5월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 이후 약 3년간의 후속 시험평가 끝에 이뤄진 결과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미국·러시아·중국·영국·프랑스·스웨덴·일본에 이어 독자 전투기 개발 능력을 완전히 확보한 8번째 국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월 12일 경남 사천 남해 상공에서 KF-21 시제 4호기가 비행성능 검증 임무를 수행하며 비행시험을 전면 완료했다. KF-21 개발은 총 1600여 회, 1만3000개 항목에 이르는 비행시험을 단 한 번의 사고 없이 완료하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 2026.05.07 gomsi@newspim.com 방사청에 따르면, KF-21은 2021년 5월 최초 시험평가를 시작해 올 2월까지 약 5년간 지상시험을 통해 내구성과 구조 건전성을 검증했다. 특히 2022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42개월간 진행된 비행시험에서는 총 1600여 회 비행에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극저온·강우 등 악천후 조건 하 비행, 전자파 간섭 하 비행, 공중급유, 무장발사시험 등 1만3000여 개의 다양한 시험조건을 통해 비행 성능과 안정성을 완벽하게 검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전투용 적합 판정은 KF-21 블록-I(기본성능·공대공 능력)의 모든 성능에 대한 검증이 완료됐음을 의미한다. 방사청은 KF-21이 공군의 작전운용성능(ROC)을 충족하고, 실제 전장 환경에서 임무 수행이 가능한 기술 수준과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노지만 방사청 한국형전투기사업단장은 "국방부·합참·공군·한국항공우주산업(KAI)·국방과학연구소 등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룬 결실"이라며 "향후 양산 및 전력화도 차질 없이 추진해 공군의 작전수행 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비행시험 효율화를 위해 시험 비행장을 사천에서 충남 서산까지 확대하고 국내 최초로 공중급유를 시험비행에 도입했다. 그 결과 개발 비행시험 기간을 당초 계획보다 2개월 앞당길 수 있었다. KF-21 체계개발 사업은 올해 6월 종료되며, 양산 1호기는 올해 하반기 공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양산 1호기는 지난 3월 25일 경남 사천 KAI 공장에서 출고됐으며, 4월 15일 출고 22일 만에 첫 비행에 성공했다. 이후 물량은 순차적으로 실전 배치될 계획이며, 추가무장시험을 통해 공대지 무장 능력도 확보할 예정이다. 공군은 2032년까지 총 120대를 전력화할 계획으로, KF-21은 노후화된 F-4E·F-5E 전투기를 대체하는 한편, 대한민국 영공방위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방사청은 "검증된 성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도약의 서막을 여는 K-방산 수출의 핵심 무기체계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gomsi@newspim.com 2026-05-07 11:35
사진
한덕수 '내란가담' 항소심 징역 15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7일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1심과 같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지만, 형량은 8년이 깎이며 대폭 낮아졌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이날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은 그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한 바 있다.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7일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해 11월 26일 1심 결심 공판에서 최후변론을 하는 모습. [사진=서울중앙지법 영상 캡쳐] ◆ '내란 중요임무' 유죄 인정…위증은 일부 무죄로 뒤집혀 재판부는 1심과 마찬가지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면서도 형량을 징역 15년으로 대폭 낮췄다. 재판부는 구체적으로 ▲비상계엄 선포 관련 절차적 요건 구비 ▲주요기관 봉쇄 계획 및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조치 관련 지시 이행방안 논의 등 두가지 공소사실이 입증됐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계엄 선포에 따른 조치가 국회를 봉쇄하는 등 위헌·위법하며, 계엄 선포로 군 병력 다수가 집합해 폭동으로 나아갈 것으로 인식했다고 보인다"며 "이러한 인식 하에 이 사건 내란 행위에 가담하기로 결의해, 윤석열에게 형식적으로 의사 정족수를 채운 국무회의 심의를 거칠 것을 건의하는 등 내란 행위의 중요한 임무에 종사했다"고 판시했다. 이어 "계엄 선포 직전 도착한 국무위원들에게 당시 상황을 설명하거나, 윤석열에게 의견을 제시하라는 언동을 하지 않은 점을 보면, 계엄에 반대했으나 결과적으로 막지 못했다는 피고인 측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대접견실에 남아 이상민과 둘만 남아 10분 동안 계엄 관련 문건과 단전·단수 조치 문건을 자세하게 검토하고 협의한 점 등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대통령의 명령을 받아 (단전·단수) 지시사항을 차질 없이 실행되게 독려해 내란의 중요한 임무에 종사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했다. 1심에서 유죄로 인정된 '사후 계엄 선포문' 관련 허위 공문서 작성·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공용서류 손상 혐의 등은 재차 유죄로 판단됐다. 다만 1심에서 전부 유죄로 인정된 위증 혐의는 이날 항소심에서 일부 무죄로 뒤집혔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김용현이 이상민에게 문건을 주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증언한 부분과 관련해 "이상민이 김용현으로부터 단전·단수 지시 문건을 교부받았을 때, 피고인이 당연히 봤을 거라고 단정할 수 없다"며 1심에 사실오인·법리오해가 있었다고 봤다. 한 전 총리가 계엄 선포 직후 추경호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통화해 국회 상황을 확인했다는 혐의와, 계엄 해제 국무회의 심의를 지연시켰다는 혐의는 재차 무죄로 판단됐다. ◆ 고법 "내란, 폭동으로 국가 존립을 위태롭게 해"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내란죄는 폭동으로 국가조직의 기본제도 파괴함으로써 국가의 존립을 위태롭게 하고 헌법상 민주적 기본질서 자체를 직접 침해하는 범죄로서 그 성격과 중대성에 있어 어떠한 범죄와도 비교할 수 없는 중대 범죄"라고 지적했다. 이어 "내란죄는 국가기관 기능 마비에 그치지 않고, 법 제도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신뢰를 근본적으로 훼손해 사회 안정성과 국민 기본권 보호 체계를 동시에 위협하는 중대한 위험을 초래한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제1보좌기관이자 행정부 2인자이며 국가 정책 심의기구인 국무회의 부의장으로서 대통령의 권한이 합법적으로 행사되도록 보좌하고, 대통령을 응당 견제하고 통제해야 할 의무가 있었다"며 "피고인은 1980년 경 있던 위헌, 위법한 계엄 조치와 내란을 경험해 그런 사태가 야기하는 광범위한 피해와 혼란, 심각성과 중대성도 잘 알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부여받은 권한과 지위에서 오는 막중한 책무를 저버리고 위와 같이 계엄의 절차적 정당성을 갖추려는 방법으로 내란에 가담하는 편에 섰고, 잘못을 감추려고 사후 범행도 저질러 죄책이 매우 무겁다"며 "자신이 저지른 죄책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부연했다. 다만 "피고인이 이 사건 내란에 관해 이를 사전에 모의하거나 조직적으로 주도하는 등, 보다 적극 가담했다고 볼 자료는 찾기 어렵고 피고인은 국회에서 계엄 해제 요구안 의결되자 대통령을 대신해 계엄 해제를 위한 국무회의를 소집하고 주재해 계엄이 약 6시간 만에 해제됐다"고 설명했다. 검정색 양복에 흰 셔츠, 노타이 차림으로 법정에 나온 한 전 총리는 선고 초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유죄로 인정되자 급격하게 어두운 표정을 보이며 여러 차례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주문 낭독 직후 재판장을 향해 고개를 꾸벅 숙인 뒤 변호인과 대화를 나눈 뒤 퇴정했다. 특검 측은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원심 선고형에 미치지 못하지만 상당히 의미 있는 판결"이라며 판결문을 분석한 뒤 상고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hong90@newspim.com 2026-05-07 11:5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