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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농어촌지역 군수협, 이개호 농식품부장관 만나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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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홍성열 증평군수 등 회장단 8명 간담회 참석

[증평=뉴스핌] 박상연 기자 = 전국 농어촌지역 군수협의회(회장 홍성열 증평군수) 회장단은 21일 세종시정부청사 일원에서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만나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협의회장 홍성열 증평군수를 비롯해 황인홍 무주군수, 김주수 의성군수, 구인모 거창군수, 최승준 정선군수, 김석환 홍성군수, 김돈곤 청양군수, 최형식 담양군수 등 회장단 8명이 참석했다.

구인모 거창군수, 김석환 홍성군수, 최형식 담양군수, 홍성열 증평군수, 이개호 장관, 황인홍 무주군수, 김주수 의성군수, 김돈곤 청양군수, 최승준 정선군수(왼쪽부터)[사진=증평군]

군수협은 이날 이 장관과 함께 지방소멸론을 극복하기 위한 농어촌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건의된 사항은 ▲농촌형 생활SOC 사업 확대 ▲특용작물 생산시설 현대화사업 지원 ▲농산물 가격 안정기금 지원 ▲무허가 축사 적법화 관련 볍률 개선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연장 ▲축산관련 종사자 교육 개선 ▲자연재해(가뭄) 대비 사업지원 등이다.

특히 홍 군수는 농어촌 인구감소 문제 해소를 위해 현재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생활SOC 사업을 농어촌지역으로의 확대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군수협은 이날 이개호 장관과의 간담회에 앞서 회장단 회의를 통해 농어촌 정책포럼 등 올해 주요사업 추진 관련 지자체별 협조사항을 논의하고 농정현안에 대한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syp203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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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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