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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베스트셀러] '공부머리 독서법' vs '좀비고등학교 코믹스'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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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인기는 여전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공부머리 독서법> <좀비고등학교 코믹스> 등 다양한 장르 서적들의 인기가 급상승했다.

[사진=수오서재, 책구루, 겜툰]

교보문고와 예스24, 인터파크도서 2월 3주 종합베스트셀러에 따르면, 혜민스님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최승필의 <공부머리 독서법>, 유대영의 <좀비고등학교 코믹스>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꾸준히 1위를 지켰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을 제친 <공부머리 독서법>은 초중등 학부모를 위한 도서교육 지침서다. <좀비고등학교 코믹스>는 모바일 게임 '좀비고등학교'의 지식재산(IP)을 활용해 출간된 만화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행동경제학자 댄 애리얼리와 코미디언 겸 저술가 제프 크라이슬러의 <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이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이 책은 우리의 시간을 잡아먹고 생활을 통제하는 돈과 관련된 선택 뒤에 숨겨진 복잡한 힘에 대해 알려준다.

인기 블로거이자 요리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 '겨울딸기'의 <에어프라이어 만능 레시피북>이 새롭게 순위권에 진입해 눈길을 끈다. 에어프라이어 조리법을 전문적으로 다룬 첫번째 책으로, 다양한 요리법을 보기 쉽게 정리했다.

◆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 (2월13~19일)
1.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혜민, 수오서재)
2.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마음의숲)
3.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야마구치 슈, 다산초당)
4. 원피스 91: 사무라이 나라의 모험 (오다 에이치로, 대원씨앤아이)
5.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나태주, 지혜)
6. 봉제인형 살인사건 (다니엘 콜, 북플라자)
7. 아가씨와 밤 (기욤 뮈소, 밝은세상)
8. 트렌드 코리아 2019 (김난도 외, 미래의창)
9. 12가지 인생의 법칙 (조던B.피터슨, 메이븐)
10.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야쿠마루 가쿠, 북플라자)

◆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 (2월14~20일)
1. 공부머리 독서법 (최승필, 책구루)
2. 에어프라이어 만능 레시피북 (강지현, 엔트리)
3.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9 (설민석·스토리박스, 아이휴먼)
4. 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 (댄 애리얼리·제프 크라이슬러, 청림출판)
5.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야마구치 슈, 다산초당)
6.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혜민, 수오서재)
7. 우린 너무 몰랐다 (김용옥, 통나무)
8. 원피스 91: 사무라이 나라의 모험 (오다 에이치로, 대원씨앤아이)
9.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마음의숲)
10.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나태주, 지혜)

◆ 인터파크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 (2월14~20일)
1. 좀비 고등학교 코믹스11 (유대영, 겜툰)
2. 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 (댄 애리얼리·제프 크라이슬러, 청림출판)
3. 공부머리 독서법 (최승필, 책구루)
4.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혜민, 수오서재)
5.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야마구치 슈, 다산초당)
6.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9 (설민석·스토리박스, 아이휴먼)
7. 우린 너무 몰랐다 (도올 김용옥, 통나무)
8.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야쿠마루 가쿠, 북플라자)
9. 에어프라이어 만능 레시피북 (강지현, 엔트리)
10.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나태주, 지혜)  

 

hsj121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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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재판 위증' 尹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은 위증죄가 성립하지 않아 무죄가 선고되어야 한다고 맞섰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 전 총리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를 계획한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재판에서 한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의 합법적 외관을 갖추기 위해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했느냐는 특검 측 질문에 '처음부터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선포할 계획이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당일 국무회의 개최 의사가 없었으나, 한 전 총리 건의에 뒤늦게 국무위원들을 소집했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도 이날 열린다. 같은 법원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이날 오후 2시 강 전 실장에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특검팀은 지난 4월 29일 강 전 실장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은 강 전 실장이 윤 전 대통령, 한 전 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공모해 12·3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에 따른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의 부서가 있는 문서에 의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게 하고, 이를 탄핵 심판 절차와 수사기관에 행사할 목적으로 계엄 선포문을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조사했다. 또 특검은 이후 강 전 실장이 해당 문서를 부속실에 보관하다 손상한 것으로 판단해 강 전 실장을 지난해 12월 4일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12·3 비상계엄 당시 사후 계엄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이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28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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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원오 48.8% 오세훈 41.4%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 차이가 7.4%포인트(p)인 것으로 27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서울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정 후보 48.8%, 오 후보 41.4%다. 두 사람의 격차는 근소하게 오차범위 밖이다. ◆"정원오, 과반 가까운 지지율 확보"…"오세훈, 여전히 경쟁력 유지"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는 1.9%, 기타 후보 2.2%, '없음' 2.4%, '잘 모름' 3.4%였다. 리얼미터는 "정 후보가 과반인 50%에 가까운 지지율을 확보하며 우위를 점한 가운데, 최근 서울 민심의 변화 흐름과 정권 안정론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라며 "오 후보도 40%대 초반의 지지율을 보이며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동북권(강북구, 광진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중랑구) 정 후보 54.8%, 오 후보 35.5% ▲서북권(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39.0% ▲서남권(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양천구, 영등포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41.4% ▲동남권(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 정 후보 38.0%, 오 후보 51.6%였다. 강남구와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의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서 정 후보가 크게 앞서는 흐름이다.  연령별로는 ▲18~29살 정 후보 36.5%, 오 후보 43.8% ▲30대 정 후보 35.6%, 오 후보 55.1% ▲40대 정 후보 56.0%, 오 후보 32.8% ▲50대 정 후보 69.1%, 오 후보 24.6% ▲60대 정 후보 53.7%, 오 후보 40.8% ▲70세 이상 정 후보 41.7%, 오 후보 52.4%다. 20대와 30대, 70살 이상에서는 오 후보, 40대와 50대, 60대에서는 정 후보가 많이 앞섰다.  ◆'적극 투표층'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격차 더 벌어져  성별로는 ▲남성 정 후보 46.7%, 오 후보 43.5% ▲여성 정 후보 50.8%, 오 후보 39.5%다.  정 후보는 여성 유권자에서 크게 앞섰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91.8%가 정 후보, 국민의힘 지지층 89.9%가 오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70.9%, 오 후보 22.5%, 진보당 지지층은 정 후보 56.2%, 오 후보 8.0%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19.3%, 오 후보 61.9%, 김 후보 12.0%로 조사됐다. 투표 의향 별로는 '적극 투표층'에서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6.7%다. 성별·연령대·권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가중치를 줬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기준으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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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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