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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3월부터 ‘빌리프’ 평균 4.7%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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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부자재 및 판관비 인상 탓”..최대 8.3%↑

[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LG생활건강이 오는 3월부터 화장품 브랜드 ‘빌리프(belif)’의 가격을 인상한다고 22일 밝혔다. 인상폭은 평균 4.7%, 최대 8.3% 수준이다.

수분크림과 에센스 등 주요 제품 가격이 인상된다. ‘더 트루 크림-모이스춰라이징 밤(50㎖)’과 ‘더 트루 크림-아쿠아 밤(50㎖)’은 각각 4만원에서 4만2000원으로 5% 오른다. 출시한지 3개월 만에 가격이 오르는 제품도 있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더 트루 크림-안티에이징 울트라 밤(50㎖)’은 6만2000원에서 오는 3월부터 6만5000원으로 4.8% 오른다.

[자료=빌리프 홈페이지]

에센스 제품 중에선 ‘헝가리언 워터 에센스(75㎖)’와 ‘클래식 에센스 인크리멘트(50㎖)’가 각각 4만5000원에서 4만6000원으로 2.2% 인상된다. ‘더 화이트 디콕션-얼티미트 브라이트닝 에센스(50㎖)’는 5만4000원에서 5만8000원으로 7.4% 오른다. ‘라벤더 스카이 핸드크림(30㎖)’, ‘인 더 로즈 가든 핸드크림(30㎖)’ 등 핸드 제품도 1만20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8.3% 인상된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오는 3월부터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며 “원‧부자재 및 판관비 인상으로 부득이하게 가격 인상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가격이 오르는 제품은 전체 119개 가운데 18개로 평균 인상률은 4.7%”라며 “현재로선 다른 브랜드 가격 인상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jun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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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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