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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충청권 ‘찾아가는 ICT 정책‧사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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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는 오는 12일 오후2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찾아가는 ICT 정책 및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전시청 전경. [사진=라안일 기자]

이번 설명회는 정부의 2019년 정보통신기술(ICT) 주요 정책방향 및 주요 예산사업을 안내하는 자리로 충청권 ICT․SW분야 기업 및 기관, 대학, 연구소 등 관계자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과기부는 충청권을 비롯해 대경권, 호남권, 동남권, 수도권 등 5개 권역을 순회하며 설명회를 열고 있다.

이날 올해 ICT분야 주요 정책 발표, ICT‧SW‧디지털콘텐츠‧융합분야의 사업 추진계획과 ICT 규제 샌드박스 제도 발표, ICT 및 융합산업 관련 과기부와 충청권 지자체 간의 협력방안에 대한 토론 등이 진행된다.

특히 ICT분야 사업 추진계획의 발표에서는 주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사업인 AI산업융합, 빅데이터 플랫폼 및 네트워크,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ICT융합 Industry4.0S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에 대한 지역 ICT‧SW기업에 대한 지원계획이 담겨 있다.

문창용 대전시 과학산업국장은 “이번 설명회가 우리 지역 ICT․SW기업 및 기관, 대학에 유익한 정보 제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대전시는 과기정통부와의 긴밀한 업무협의를 통해 ICT 분야에 대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수립․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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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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