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주식

속보

더보기

[주간해외펀드] 유럽주식 2.53%'↑'…중·러 강세 vs 브라질 하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KINDEX중국본토레버리지CSI300ETF 7.2% '최고'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3월 넷째 주(18~22일) 해외 주식형 펀드에선 중국과 러시아가 강세를 나타냈다. 전주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던 브라질주식은 하락 반전했다.

23일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공시 가격 기준으로 지난 한 주 해외 주식형 펀드 수익률은 1.24%다.

유럽신흥국주식이 2.53%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섹터별 펀드에서는 에너지섹터가 1.31%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중국주식과 러시아주식이 각각 2.49%, 2.47% 올랐다. 인도주식(1.86%)과 일본주식(1.70%)이 그 뒤를 이었다. 4.82%로 전주 최고 수익률을 달린 브라질주식은 약세 전환하며, 0.20% 하락했다.

KG제로인 측은 "중국증시가 FOMC 결과가 예상보다 완화적으로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미·중 무역협상이 진전을 보이면서 상승했다"며 "브라질 BOVESPA 지수는 테메르 전 대통령이 부패혐의로 체포된 영향과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노골적인 친미 외교로 국민들의 정치적 반감을 사며 하락 마감했다"고 설명했다.

[자료=KG제로인]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해외 주식형 펀드 4723개 중 2190개 펀드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개별 펀드 중에서는 '한국투자KINDEX중국본토레버리지CSI300상장지수(주혼-파생)' 펀드가 7.18%로 해외주식형 펀드 중 가장 우수했다. 그 외 미래에셋TIGER차이나A레버리지상장지수(주혼-파생재간접)(합성) 펀드 6.94%, 미래에셋TIGER인도레버리지상장지수(주혼-파생)(합성) 펀드 5.25%, 미래에셋차이나본토자 2(H)(주식)종류A 4.91%, 미래에셋차이나본토자1(H)(주식)종류A 4.86% 등이다.

한편, 제로인 유형분류 기준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248억원 준 35조5590억원으로 집계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1037억원 감소한 21조1742억원이다. 해외 채권형 펀드와 해외 부동산형 펀드 설정액은 각각 635억원, 79억원 늘었다. 그 외에 해외 주식혼합형 펀드의 설정액은 76억원 줄었다. 소유형별로는 중국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이 1620억원 증가, 베트남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은 542억원 감소했다.

 

hoa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폰 테스트서 문제 발생"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의 엔지니어링 테스트 단계에서 예상 외 어려움을 겪으며 대량생산 및 출하 일정이 수개월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닛케이아시아는 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폴더블 아이폰 초기 테스트 생산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드러났다고 전했다.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이 소식통은 폴더블 아이폰의 초기 테스트 생산 단계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발생해 이를 해결하고 조정하는 데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최악의 경우 첫 출하가 수개월 늦어질 수 있으며, 이는 애플의 폴더블 기기 진입 전략에 차질을 줄 전망이다. 다만 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애플이 여전히 오는 9월 아이폰 18 프로와 프로 맥스와 함께 첫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출시 시점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생산이 본격 가동되지 않은 상태로 6개월 여유가 있어 조정 가능성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소식에 애플 주가는 장중 5.1%까지 하락한 뒤 오후 거래에서 3% 가까이 떨어졌다. 미국 동부시간 오후 2시 27분 애플은 전장보다 2.88% 내린 251.41달러를 기록했다. 애플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mj72284@newspim.com 2026-04-08 03:29
사진
민주, 경기지사 후보에 추미애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로 추미애 의원이 7일 최종 확정됐다. 추 의원은 한준호 의원, 김동연 경기지사와 3인 본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하며 결선투표 없이 본선에 직행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기호 2번 추미애 후보가 민주당 9회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자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가 1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자 2차 TV 합동토론회에 참석해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6.04.01 photo@newspim.com 소 위원장은 "본경선에서는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를 하였으므로 결선 없이 본경선 결과에 따라 최종 후보자가 확정됐다"고 말했다. 이날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다. 본경선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실시됐으며,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seo00@newspim.com 2026-04-07 18:4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