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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피나게 노력 중"…'나빌레라' 진선규·최정수·강상준·이찬동이 전하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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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 웹툰 원작, 창작가무극으로 재탄생
진선규·최정수·강상준·이찬동 발레리노 도전
5월 12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서 공연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방황하는 청춘들 혹은 꿈이 없는 노인들에게 다시금 꿈과 용기를 선사하는 작품이 온다. 천만배우 진선규가 발레리노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창작가무극 '나빌레라'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배우 강상준(왼쪽부터), 이찬동, 진선규, 최정수가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나빌레라' 연습현장 공개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나빌레라'는 일흔을 목전에 두고 가족들의 만류에도 발레에 도전하는 덕출과 현실의 벽 앞에 방황하는 스물셋 발레리노 채록, 좀처럼 어울리지 않는 두 사람이 발레라는 교집합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다. 2019.04.17 mironj19@newspim.com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창작가무극 '나빌레라' 연습실이 공개됐다. 이날 현장에서 '나빌레라'의 창작진과 배우들은 입을 모아 원작의 감동과 메시지를 강조하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창작가무극 '나빌레라'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서울예술단의 색을 입혀 재탄생됐다. 일흔살에 발레에 도전하는 노인과 부상으로 방황하는 스물셋 청춘 채록이 발레를 통해 서로 이해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원작자 훈(HUN) 작가는 "진심을 담아 열심히 했다. 그걸 좋게 봐줘서 또다른 창작으로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발레와 노인의 이야기라기보다 꿈과 열정, 가족 스토리다. '노인이 발레한다'는 설정이 모두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도 하려는 이야기가 전달되면 관객들도 각자 해석을 찾아주실 것"이라고 자신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나빌레라' 연습현장 공개에서 서재형 연출가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나빌레라'는 일흔을 목전에 두고 가족들의 만류에도 발레에 도전하는 덕출과 현실의 벽 앞에 방황하는 스물셋 발레리노 채록, 좀처럼 어울리지 않는 두 사람이 발레라는 교집합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다. 2019.04.17 mironj19@newspim.com

서재형 연출가 또한 "평생 같은 책을 두 번 읽은 적이 없는데, 원작을 두 번 정독했다. 잔잔하지만 깊고 울림이 있는 작품이다. 뮤지컬로 바꾸니 쉽지 않다. 특히 발레를 잘해야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현실상 불가능하다. 발레를 드라마에 어떻게 녹여서 잘 부각시킬지가 핵심"이라며 "발레를 하면서 노래도 잘하고, 연기와 몸이 좋은 배우가 바로 진선규, 최정수다. 집에 못들어갈 정도로 정말 피나게 노력하고 있다"고 배우들에 신뢰를 보였다.

이날 현장에서는 '발레의 시작' '매일이 새롭다' '그건, 꿈이라서 그런 것' '그냥 여기까지만' 등 1막의 주요 장면이 시연됐다. 아직 연습이 진행되는 중이지만, 그간 배우들이 발레를 소화하기 위해 쏟은 노력이 드러났다.

덕출은 모두가 안된다고 하지만 일생을 통틀어 가장 진지하게 꿈을 좇는 일흔살 새내기 발레리노다. 영화 '범죄도시' '극한직업' 등으로 천만배우에 등극한 배우 진선규와 서울예술단의 맏형 최정수가 함께 캐스팅됐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배우 진선규가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나빌레라' 연습현장 공개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나빌레라'는 일흔을 목전에 두고 가족들의 만류에도 발레에 도전하는 덕출과 현실의 벽 앞에 방황하는 스물셋 발레리노 채록, 좀처럼 어울리지 않는 두 사람이 발레라는 교집합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다. 2019.04.17 mironj19@newspim.com

진선규는 "공연을 위주로 하다 짧은 시간 운이 좋게 영화가 잘돼 인지도가 높아졌다. 많은 제안이 있었지만 너무 쫓아가면 안 될 것 같은 순간에 웹툰을 봤고, 초심을 다잡았다. 늦게나마 꿈을 향해 가는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공감이 됐다. 그 진심을 전하고 싶었다. 아무 고민없이 작품을 선택했고, 아주 잘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발레가 처음이다. 3월 초부터 연습했지만 모든 것이 어렵다. 발끝도 안 펴지고 스트레칭도 안 되고 동작도 안 된다. 하지만 정말 열심히 배우고 있다. 지금 몸상태로 무대에 올라가는 게 덕출인 것 같다"며 "외형적으로 나이든 모습을 표현하기보다 덕출이 이렇게 생각하고 사고할 수밖에 없었던 가치관에 대해 이해하고 표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최정수는 "원작을 보고 많이 울었다. 공연으로 만들어졌을 때 그 울림과 감동이 더할 것 같다. 주변에 계신 어르신들의 상황을 관찰하며 연기에 이입하려고 노력했다"며 "현재 많이 힘들고, 소외된 분들이 공연을 보고 힘을 갖고 꿈을 다시 찾았으면 한다"고 바랐다.

덕출의 발레 선생님이자 세대를 뛰어넘는 우정을 쌓는 전도유망한 스물셋 발레리노 채록은 서울예술단 강상준과 그룹 브로맨스 출신 이찬동이 맡는다. 두 사람은 특히 발레 연습에 더욱 매진해야 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배우 강상준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나빌레라' 연습현장 공개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나빌레라'는 일흔을 목전에 두고 가족들의 만류에도 발레에 도전하는 덕출과 현실의 벽 앞에 방황하는 스물셋 발레리노 채록, 좀처럼 어울리지 않는 두 사람이 발레라는 교집합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다. 2019.04.17 mironj19@newspim.com

강상준은 "일단 발레리노처럼 보이고 싶어 10kg을 감량했다. 화려한 동작들로 관객들을 충족시켜드릴 수가 없어 기본에 충실하려고 했다. 매일 스트레칭했다. 발레 동작은 속일 수가 없다. 기본적인 것에서 나오는 태의 아름다움이 가장 어려우면서도 매력적이다. 공연이 끝나도 계속 발레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제 또래 친구들이나 어린 친구들이 꿈 때문에 고민하고 방황하는 순간들이 많다. 할아버지의 꿈과 젊은이의 꿈이 잘 만나서 관객과 소통된다면 가장 이상적일 것 같다.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찬동 또한 "살면서 발레를 하게될 줄 꿈에도 몰랐다. 몸 자체도 뻣뻣한 편이다. 이번에 두 번째 뮤지컬이라 작품을 준비하면서 신경쓸 것도 많고 주의할 것도 많아 마음이 조급해졌다. 그러나 조금씩 더 나아지고 있다"며 "땀과 고통을 참아내는 시간만큼 미세하게 좋아지고 그 대가가 보인다. 이번 공연도 좋은 사람, 좋은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브로맨스 이찬동(오른쪽)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나빌레라' 연습현장 공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나빌레라'는 일흔을 목전에 두고 가족들의 만류에도 발레에 도전하는 덕출과 현실의 벽 앞에 방황하는 스물셋 발레리노 채록, 좀처럼 어울리지 않는 두 사람이 발레라는 교집합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다. 2019.04.17 mironj19@newspim.com

작품은 발레를 매개로 우정을 쌓는 일흔 노인과 이십대 청춘을 통해 세대간, 가족간 소통이란 화두도 던진다.

서울예술단 유희성 이사장은 "사실 올해 라인업은 다른 작품이었다. 나빌레라를 추천받아 보는데 계속 우느라 오랜 시간 읽었다. 이 정도로 감정을 건드릴 수 있는 작품이라면 충분히 무대에 올려도 좋겠다는 생각에 기존 작품을 회수하고 교체했다"며 "꿈에 대한 이야기이기에 남녀노소 모두 감동받을 수 있을 거다. 서울예술단이 한국무용이 베이스지만, 발레리노(나) 못지 않은 공연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자신했다.

서울예술단의 창작가무극 '나빌레라'는 5월 1일부터 12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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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Q&A]사전투표 29~30일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오는 6월 3일 9회 지방선거가 실시된다. 본후보 등록일은 오는 14~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유권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투표 시간과 선거운동 기준,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투표 때 유의 사항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펴낸 책자를 통해 질의응답(Q&A)으로 정리한다.      선거일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 역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거소투표자를 제외한 모든 유권자가 참여할 수 있다. 일반 지역 유권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시·도지사와 교육감,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등을 선출하기 위해 총 7장의 투표용지를 받게 된다. 선거일 전 6일인 5월 28일부터 선거일 투표 마감 시각까지 정당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 결과 공표·인용 보도가 금지된다. 다만 금지기간 이전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는 관련 요건을 준수할 경우 공표할 수 있다. 또 일반 유권자도 문자메시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터넷 등을 활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선거일 당일에는 인터넷·전자우편·문자메시지를 제외한 일체의 선거운동이 금지된다.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는 행위 역시 허용되지 않는다. 다음은 6·3 지방선거 관련 꼭 알아야 할 주요 Q&A다. -선거일과 투표 시간은 ▲6월 3일 오전 6시 ~ 오후 6시. 거소·사전 투표자를 제외한 해당 투표구의 선거인. -사전 투표일과 시간은 ▲5월 29일(금) ~ 5월 30일(토) 2일간 오전 6시 ~ 오후 6시. 거소 투표자를 제외한 모든 선거인. 읍·면·동마다 1개소 투표소 설치. -선거일 당일 선거 운동 여부와 금지 사항은 ▲일체의 선거운동 금지. 다만 인터넷·전자우편·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선거운동은 가능. 투표 마감시각 종료 이전에 선거인에 대해 투표하고자 하는 정당이나 후보자 또는 투표한 정당이나 후보자의 표시 요구 금지. -선거일 후 답례 금지 사항은 ▲금품 또는 향응을 제공하는 행위. 방송·신문 또는 잡지 기타 간행물에 광고하는 행위. 자동차에 의한 행렬을 하거나 다수인이 무리를 지어 거리를 행진하거나 거리에서 연달아 소리 지르는 행위. 다만 공개 장소 연설·대담용 자동차를 이용해 당선 또는 낙선 거리 인사를 하는 것은 가능. 일반 선거구민을 모이게 해 당선 축하회 또는 낙선에 대한 위로회를 개최하는 행위나 현수막을 게시하는 행위는 금지됨. 다만 선거일 다음 날부터 6월 16일까지 13일 동안 읍·면·동마다 1매의 현수막을 게시하는 것은 가능함. -이번 지방선거에서 투표할 수 있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만 18살 이상(2008년 6월 4일까지 출생)의 국민은 선거권이 있음. 공직선거법 제15조 제2항 제3호에 따른 외국인은 지방선거 선거권이 있음. -후보자 기호는 어떻게 결정되나 ▲후보자 기호는 후보자 등록 마감일을 기준으로 국회에 의석을 갖고 있는 정당의 후보, 의석이 없는 정당의 후보, 무소속 후보의 순으로 결정됨. 국회에 의석을 갖고 있는 정당 간의 기호 순위는 다수 의석 순. 의석이 없는 정당 간에는 정당 명칭의 '가나다'순으로 함. 무소속 후보자는 추첨에 의해 기호를 결정함. -후보자 정보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인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후보자가 제출한 서류를 선거일까지 공개하고 있음. 후보자 등록이 완료되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후보자 인적사항과 후보자가 제출한 재산신고서, 병역사항 신고서, 학력에 관한 증명서, 세금 납부·체납 사항,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를 공개함. -공식 선거운동은 언제부터 하나 ▲선거운동기간은 5월 21일부터 선거일 전일인 6월 2일까지임. -후보자나 선거운동 관계자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나 ▲후보자 가족의 선거운동은 1991년, 일반 유권자의 선거운동은 1994년 이후 허용됨. 현행 공직선거법에서는 일반 유권자도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선거운동 기간이 아닌 때라도 제한된 방법인 전화 또는 말, 문자메시지, 인터넷 이용 등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일반 유권자가 할 수 있는 선거운동방법은 어떤 것이 있나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일반 유권자는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문자메시지나 전자우편, 인터넷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고 선거일이 아닌 때에 전화나 말로 선거운동 할 수 있음. 선거운동기간 중에는 공개 장소에서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등 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특정 후보자를 위한 선거운동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음. 선거운동기간 중 길이 25㎝ 너비 25㎝ 높이 25㎝ 이내 소형의 소품등을 본인의 부담으로 제작 또는 구입해 몸에 붙이거나 지니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다만 선거운동을 해 주는 대가로 수당·실비나 음식물을 제공받을 수 없음. -일반 유권자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예비)후보자를 지지하는 글을 게시해 팔로어에게 전송할 수 있나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가능함. -(예비)후보자로부터 받은 선거운동정보를 자신의 팔로어에게 돌려보기(retweet)가 가능한가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가능함. -(예비)후보자나 일반 유권자가 자신의 카카오톡 프로필이나 상태 메시지에 (예비)후보자의 사진이나 지지 호소의 글을 게재할 수 있나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가능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진=뉴스핌 DB] -거소투표제도란 무엇인가 ▲몸이 불편해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는 선거인 등을 위해 자신이 머무는 자택 등에서 우편으로 투표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임. 거소투표를 하려면 거소투표신고를 해야 함.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은 몇 장의 투표용지를 받나 ▲시·도지사 선거, 교육감 선거, 구·시·군 장 선거, 지역구 시·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시·도의원 선거, 지역구 구·시·군의원 선거, 비례대표 구·시·군의원 선거를 포함해 모두 7개 선거가 실시되므로 투표용지도 7장임. 다만 제주특별자치도, 세종특별자치시는 4장(시·도지사 선거, 교육감 선거, 지역구 시·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시·도의원 선거)의 투표용지를 받음. 2026년 4월 30일까지 실시 사유가 확정된 재·보궐선거 지역의 선거인은 재·보궐선거 투표용지를 함께 받음. -본인 투표소 위치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 ▲구·시·군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하는 투표안내문을 확인하면 됨. 지방자치단체의 '선거인명부 열람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투표소찾기 연결 서비스를 통해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음. -투표하러 갈 때 준비해야 할 것은 ▲주민등록증, 공무원증, 여권, 운전면허증, 국가유공자증, 장애인등록증,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 등 선거인 본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나 서류가 필요함. 신분증의 모바일 신분증(앱 실행화면)으로도 본인 확인이 가능함. 다만 신분증 등을 사진 촬영하거나 화면 캡처 등을 통해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사용할 수 없음.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에 선거인명부 등재 번호가 기재돼 있음. 등재번호를 확인하고 가시면 투표시간 단축할 수 있음. -선거권이 없는 자녀를 데리고 투표소에 갈 수 있나 ▲선거인은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와 함께 투표소 안에 출입할 수 있음. 다만 기표소 안에는 미취학 아동만 들어갈 수 있음. -신체에 장애가 있어 기표소에서 혼자 기표할 수 없는 경우 어떻게 투표하나 ▲시각장애인과 신체에 장애가 있어 혼자서 기표할 수 없는 선거인은 보조를 위해 그 가족 또는 본인이 지명한 2명을 동반할 수 있음. -거소투표신고를 한 사람은 선거일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없나 ▲거소투표신고를 한 선거인이 거소투표를 하지 않고 선거일에 해당 투표소의 투표관리관에게 거소투표용지와 회송용봉투를 반납하면 투표할 수 있음. 만약 거소투표용지에 기표가 돼 있으면 다시 투표할 수 없음.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있나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없음. 이는 투표의 비밀을 보장하기 위해서임. 투표인증샷을 찍으시려면 투표소 입구 등에 설치한 포토존이나 투표소 표지판 등을 활용하면 됨. 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2024년 4월 5일 인천 계양구 계양3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군인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SNS에 투표인증샷을 게시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 ▲선거일에 기호를 나타내는 인증샷(엄지손가락, V자 표시 등)을 SNS에 게시할 수 있음. 다만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해 게시해서는 안됨.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제한되는 기간이 있나 ▲누구든지 선거일 전 6일(5월 28일)부터 선거일의 투표마감시각까지 선거에 관해 정당에 관한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모의투표나 인기투표에 의한 경우 포함)의 경위와 그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해 보도할 수 없음. 다만 선거일 6일 전에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는 공표·보도 요건을 준수해 언제든지 보도할 수 있음.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 또는 보도하는 경우에는 선거여론조사기준으로 정한 12가지 사항을 함께 공표·보도하여야 함. 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지역, 조사일자, 조사대상, 조사방법, 표본의 크기, 피조사자 선정방법, 응답률, 표본오차, 질문내용, 권고 무선 응답비율(무선전화 응답비율이 100분의 70에 미달한 때). 조사의뢰자(언론사 등)는 선거여론조사기관이 첫 공표·보도 전 여론조사 결과를 등록할 수 있도록 해당 여론조사 결과의 공표·보도 예정일시를 여론조사기관에 통보해야 함. 선거여론조사기관은 중앙여심위 홈페이지 등록내용을 의뢰자에게 공표·보도 전까지 통보해야 함.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하는 경우에는 중앙여심위 홈페이지에 등록된 내용만 공표·보도해야 함. -이미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공표·보도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이미 공표·보도된 여론조사 결과를 다시 인용해 공표·보도하는 경우에는 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일자, 조사방법과 함께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라고 표기해야 함. oneway@newspim.com 2026-05-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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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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