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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비위 공무원 무관용 업중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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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박상연 기자 = 최근 공무원들의 비위·일탈행위가 잇따르자 청주시가 비위 공무원에 대한 무관용 엄중 처벌을 천명하고 나섰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청주시가 청렴문제에 있어서 많은 지적을 받고 있어 시민들께 송구스럽다”며 이같이 말했다.

청주시 주간업무 보고회[사진=청주시]

이어 “지금부터 나오는 비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가차없이 엄중 처벌하고 비리공화국이 아닌 비리 없는 청주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직원 서로가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앞서 한 시장은 올 1월 14일 주간업무보고회에서도 "비리공화국이라는 욕을 먹더라도 비위나 법을 어기는 공무원의 일탈 사례를 공개해 감사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청주시는 감사관실 A팀장의 업자와 해외 골프여행 논란에 이어 모 구청 B팀장이 업무 관련 관계자 등으로부터 수천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계를 받았다.

또 청주시문화재단 C팀장급 여성 간부의 남자 직원 성희롱 의혹 사건이 드러나고, 공무원 음주운전 적발 일탈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syp203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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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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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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