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슈퍼레이스 ‘레디컬 컵 아시아’ 우승자, 영국 간다... SR1컵 지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위에게는 내년에 열리는 챔피언십 대회 참가비등 혜택
한민관과 4년만에 국내 복귀 최해민 우승 다툼 예상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올해로 2번째 시즌을 맞는 레디컬 컵 아시아가 우승자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레디컬 컵 아시아(Radical Cup Asia)는 26일 “올 시즌 우승자에게는 2020년 영국에서 열리는 SR1 컵 챔피언십 첫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기로 했다. 대회 참가를 위한 약 1500만원 상당의 경비를 지원한다.

레디컬 컵 아시아는 올해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함께 치러진다. '슈퍼레이스'에는 슈퍼 6000·GT·BMW M·레디컬 컵 아시아·MINI 챌린지 코리아 등 5개 클래스가 있다.

4월27일과 28일 경기도 용인시의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을 오가며 총 6번의 레이스를 펼친다.

레디컬 컵을 앞둔 오피셜테스트 차량의 모습. [사진= 슈퍼레이스]

매 라운드 순위에 따라 차등 부여하는 포인트를 합산해 시즌 종합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통 큰 혜택이 약속된 만큼 종합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펼치는 순위다툼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시즌 준우승을 차지했던 한민관이 올 시즌에도 출전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미국 무대를 거쳐 국내로 복귀하는 최해민(이상 유로모터스포츠)과 대결이 흥미롭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최해민은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 클래스에서 시즌 종합우승을 차지했던 경력이 있으며,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미국의 인디카(Indy Car) 시리즈에 참가해 기량을 쌓아왔다. 한민관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 클래스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등 국내에서 꾸준히 실력을 쌓아온 만큼 두 선수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다툼이 예상된다.

오피셜테스트를 하고 있는 한민관의 주행모습. [사진= 슈퍼레이스]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사진
케데헌 '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했다. '골든'은 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5.06.20 moonddo00@newspim.com 해당 부문은 영상 콘텐츠를 위해 제작된 곡 가운데 뛰어난 완성도를 보인 작품의 송라이터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에 따라 '골든' 작업에 참여한 이재(EJAE), 테디, 24,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은 그래미 수상자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앞서 음악 엔지니어 황병준과 한국계 미국인 영인이 그래미를 수상한 사례는 있었지만, K팝 작곡가 혹은 음악 프로듀서가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4는 "아쉽게 이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이 모든 과정에 함께한 저의 가장 큰 스승이자 가장 친한 친구인 '파이어니어 오브 K팝', 테디 형께 이 영광을 바친다"고 소감을 전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02 08:3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