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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광주천, 시민행복 도심하천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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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정취 흐르고 시민과 함께 동.식물이 공존하는 문화공간 조성 필요

[광주=뉴스핌] 조준성 기자 = 광주천을 시민들의 참여로 살리고 가꾸자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천 가꾸기 시민한마당’ 행사가 전날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해 장재성 시의회 부의장, 조영택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 사무총장, 4개 자치구, 공공기관, 시민단체, 기업체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광주천을 ‘시민행복 도심하천’으로 조성 캠페인[사진=광주광역시]

참가자들은 △수영선수권 대회 성공 기원 및 광주천 가꾸기 참여 △광주천 정화활동 행사를 범시민 클린 광주 캠페인으로 전개 △세계 수영선수권대회 마스코트 수리와 달이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광주천 수량확보, 수질개선, 생태하천 복원 △광주천의 생태보전과 복원을 위한 자연보호 활동 다짐을 낭독한 뒤 이용섭 시장께 전달했다.

이어 광주시와 공공기관 14개, 시민단체 3개, 기업체 9개 등 26개 기관과의 광주천 가꾸기에 동참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 이로써 광주천 가꾸기에 참여한 기관 및 단체는 1차 26개를 포함해 총 총 52개로 늘었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시와 시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광주천을 맑은 물이 흐르고 옛 정취가 흐르는 공간, 다양한 동‧식물이 공존하는 공간 그리고 시민들이 즐겨 찾는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민참여형 광주천 가꾸기’는 동구 용산동에서 서구 치평동까지 광주천 양안 가운데 24.4㎞를 담당희망구역 신청관리제를 통해 쓰레기 수거 등 하천 정화활동, 경관개선, 환경캠페인 등을 전개하는 사업이다. 

 

js34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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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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