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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采访】“有福之州,幸福之城”——中国福州旅游推介会在首尔举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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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日,“有福之州,幸福之城”——中国福建省福州市旅游推介会在韩国首尔举行。中国驻韩国大使馆参赞兼首尔文化中心主任王彦军、福州市文化和旅游局局长翁国平、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主任李保荣、韩国旅游发展局中国部部长陈忠和、韩国观光财团MICE本部本部长卞东现、厦门航空驻首尔办事处总经理周文捷以及韩国各大旅行社代表、媒体记者百余人参加了活动。

韩国旅游发展局中国部部长陈忠和致欢迎词。【图片=记者 周钰涵】

首先,韩国旅游发展局中国部部长陈忠和致欢迎词,他说:“韩中两国地缘相近,文化相似,自古以来便是友好邻邦。尤其在旅游交流方面,从1992年建交至2018年,两国人员交流成倍数增长。目前,韩国国民仅了解中国北京、上海等大城市以及张家界、长白山等旅游风景区。但中国国土辽阔,旅游资源丰富,还有许多旅游景点不为韩国人所知,因此举行本次推介会具有非常重要的意义。希望通过本次活动,让作为海上丝绸之路中心的福州成为韩国人关注的旅游目的地。”

中国驻韩国大使馆参赞兼首尔文化中心主任王彦军致辞。【图片=记者 周钰涵】

中国驻韩国大使馆参赞兼首尔文化中心主任王彦军致辞,他表示:“福州是一座拥有2200余年历史的文化城市,拥有丰富的旅游资源。这里不仅有著名的5A级景区,当地人民也非常热情好客。福建在中国是著名的茶乡,福州作为福建的省会城市,在这里可以品味省内所有的茶品。此外,游客在福州还可以感受许多非物质文化遗产。”

王彦军强调,旅游是拉动两国人民亲近的重要途径,也是两国人民了解对方文化的重要桥梁,希望通过本次推介会给在座的各位带来不同的体验,希望更多的韩国朋友到福州旅游。

福州市文化和旅游局局长翁国平致辞。【图片=记者 周钰涵】

福州市文化和旅游局局长翁国平对福州进行了详细介绍,他表示:“首尔是国际知名城市,也是购物天堂,每年吸引众多福州游客来此观光。韩国作为福州重要的客源地,两地旅游一直保持密切合作,希望两地未来扩大合作范围,在更高层次、更宽领域实现共赢发展。”

旅行商合作意向签约仪式【图片=记者 周钰涵】

随后,福州市政府相关人员对福州旅游资源向韩国旅行社代表进行了推介,厦门航空代表也对航空航线进行推荐。席间,还举行了题为“有福之州,幸福之城”茶艺表演,与会人员被中国茶艺的博大精深所吸引。

最后,活动现场举行韩中旅行商合作意向签约仪式,推介会在和谐的氛围中落下帷幕。

茶艺表演【图片=记者 周钰涵】

另外,福州旅游推介会由福州市文化和旅游局主办。

记者 주옥함(wodema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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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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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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