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KPGA] 전가람·김찬·이대한 1R 공동선두...최경주 53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SK텔레콤 오픈 1라운드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전가람, 김찬, 이대한이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를 달렸다.

전가람(24), 김찬(29·미국), 이대한(29)은 16일 인천 스카이 72골프장 하늘코스(파71/7040야드)에서 개막한 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우승상금 2억5000만원) 1라운드서 7언더파 64타를 기록, 공동 선두를 기록했다.

이날 이글 2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몰아친 김찬은 1라운드 후 KPGA와의 인터뷰에서 "초반에 몸이 덜 풀려 힘들었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몸이 풀려서 잘 마무리한 것 같다. 허리 근육통으로 쉬면서 물리치료 받았고 지금은 괜찮다. 이번 시즌 일본투어 상금랭킹 20위 안에 들어서 일본투어 마지막 대회인 JT컵 출전에 하는 것과 시즌 1승을 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전가람이 공동 선두를 달렸다. [사진=KPGA]
김찬이 공동 선두를 달렸다. [사진=KPGA]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한 전가람은 "파3홀 4개홀에서 3개의 버디를 할 정도로 파3홀에서 샷이 좋았다. 지난 주 우승할 때처럼 오늘도 아이언 샷, 퍼트 모두 좋았다. 컷통과를 1차 목표로 잡고 남은 라운드는 이후 생각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난주 인천 드림파크에서 끝난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개인 우승을 차지한 전가람은 이 대회에서 KPGA 통산 3승에 도전한다. 

KPGA 코리안투어 QT 수석합격자 이대한은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작성, 상승세를 몰아 투어 통산 첫 승에 도전한다. 

이 대회에서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 중인 최경주(49·SK텔레콤)는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기록, 공동 53위에 자리했다. 그는 지난 2003년, 2005년, 2008년에 이어 동일 대회 4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최경주는 "스코어를 줄일 수 있는 퍼트를 몇 개 놓친 것이 아쉽다. 그린을 잘못 읽었다. 샷은 괜찮았다. 그동안 많은 대회에 출전해봤지만 이번 대회는 코스 관리가 정말 잘됐다. 선수들의 경기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코스 컨디션이다. 오늘도 퍼트를 못해서 스코어를 더 못줄인 것이 아니라 아이언샷으로 버디 찬스를 많이 만들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yoonge9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