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중기·스타트업대상] 국내 최대 유망 기업 15곳 빛났다...제 1회 '중기·스타트업 대상' 성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볼룸서 개최
중소기업 관련 7개 기관 참여한 국내 최대 중소기업·스타트업 발굴 이벤트로 손꼽혀
대상에 대호테크, 수아랩, 서정선 마크로젠 회장,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 수상

[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강소·유망 기업 발굴 이벤트 '제1회 대한민국 중소기업·스타트업 대상'이 막을 올렸다. 영예의 대상은 대호테크(중소기업 부문)와 수아랩(스타트업 부문), 서정선 마크로젠 회장(중소기업 개인 부문),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스타트업 개인 부문)가 수상했다.

1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중소기업중앙회, 동반성장위원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이노비즈협회 등 국내 중소기업 관련 7개 기관이 후원에 참여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중소기업ㆍ스타트업 대상'에서 민병복 뉴스핌 대표이사, 홍일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권기홍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의 유망 중소기업, 벤처, 스타트업 발굴의 새 지평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는 '대한민국 중소기업ㆍ스타트업 대상'은 중소기업벤처부를 비롯한 7개 기관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중소기업ㆍ스타트업 발굴 행사다. 2019.06.19 mironj19@newspim.com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홍일표 국회 산자중기위원장,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조홍래 이노비즈협회장을 비롯해 7개 기관 대표자가 자리를 빛냈다. 또한 수상기업 대표들을 비롯해 중소기업·스타트업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수상부문은 7개 후원기관장 상으로 중소기업·스타트업으로 나뉘어 구성됐다. 지난달 20일부터 시작된 서류심사는 지난 3일 마감했으며, 10일 수상기업이 최종 결정됐다. 중소기업 부문 32개, 스타트업 부문 39개 등 총 71개 기업이 심사 대상에 올랐으며 △글로벌 경쟁력 △성장성 △혁신성 △기술력 등을 기준으로 총 15개 기업(개인상 포함)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기업으로 중소기업 부문에는 △대호테크(대상: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서정선 마크로젠 회장(대상:국회 산자위원장상) △EDGC (금상:중소기업중앙회장상) △이퓨쳐(금상:동반성장위원장상) △쿠콘(은상: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 △사이버테크프렌드 (은상:기술보증기금 이사장상) △SMTNT (동상:이노비즈협회장상)이 선정됐다.

스타트업 부문에는 △수아랩(대상: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대상:국회 산자위원장상) △다노(금상:중소기업중앙회장상) △비즈플레이(금상:동반성장위원장상) △코어라인소프트(은상: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 △위쿡(은상:기술보증기금 이사장상) △윌림(동상:이노비즈협회장상) △이넘넷(동상:이노비즈협회장상) 이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제1회 대한민국 중소기업ㆍ스타트업 대상'이 열리고 있다. 한국의 유망 중소기업, 벤처, 스타트업 발굴의 새 지평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는 '대한민국 중소기업ㆍ스타트업 대상'은 중소기업벤처부를 비롯한 7개 기관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중소기업ㆍ스타트업 발굴 행사다. 2019.06.19 mironj19@newspim.com

이번 시상식 심사위원회는 중소기업·스타트업 분야에 정통한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됐다. 심사위원장은 전 중소기업청장을 역임한 주영섭 고려대 특임교수가 맡았으며, 김기찬 가톨릭대 경영학부 교수(국민경제 자문회의 혁신경제분과 의장), 이장우 경북대 경영학부 교수(전 한국경영학회장, 전 한국중소기업학회장), 정준 쏠리드 회장(전 벤처기업협회장), 김철환 KITE재단 이사장, 권혁태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대표, 송은강 캡스톤파트너스 대표가 맡았다.

시상식 이후에는 '유니콘형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포럼이 진행됐다. 특강은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와 김희진 유라이크코리아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최근 창업시장의 화두로 떠오른 '유니콘', '글로벌'이라는 키워드를 주제로 성공 비결을 제시했다. 

 

204mkh@newspim.com

[관련기사]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사진
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웠던 종전 최다 기록인 1231만2519명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염으로 30경기가 취소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하지만 식지 않은 야구 열기는 관중 신기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기록 경신 페이스는 역대급이었다. 개막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100만 단위 돌파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지난 1일에는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0만 고지를 밟았고 이날 699경기 만에 시즌 최종 최다 관중 기록까지 경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한 지난 1일 SSG랜더스 홈구장 모습. [사진=SSG 랜더스] 2026.10.05 psoq1337@newspim.com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치른 경기 중 47.4%에 달하는 331경기가 매진됐으며 리그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했다. TV 시청률과 평균 시청자 수도 지난해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안방극장까지 야구 열풍이 번졌다. 구단별 흥행 성적도 눈부시다. 삼성 라이온즈가 166만9050명으로 관중 동원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157만4738명)와 두산 베어스(148만3772명)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128만2929명), KIA 타이거즈(121만7388명), SSG 랜더스(121만3900명), 한화 이글스(112만950명)에 이어 이날 롯데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100만4272명)까지 합류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출범 첫해인 1982년 143만여 명으로 출발한 KBO리그는 2024년 처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직 정규시즌 잔여 21경기가 남아 있어 역대 최초의 124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신기록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19: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