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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일자리정책 전국 1위…'대한민국 일자리정책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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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스핌] 노호근 기자 = 경기 안산시는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가 주최한 '제2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 정책 박람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한민국 일자리정책 대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3월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박람회에 참가한 안산시 부스 모습.[사진=안산시청]

'대한민국 일자리정책 대상'은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탁월한 정책을 시행한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민간 기업에 수여하는 것으로,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시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일자리'를 주제로 지난 3월 21~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박람회에 참가한 기관 가운데 대상격인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상'을 받아 당당히 전국에서 1등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람회에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66개 기초지자체, 32개 정부산하기관 및 출연기관, 15개 민간기업 등 모두 130개 기관이 참가했다.

주최 측은 박람회 종료 이후 참여 기관이 추진하는 일자리 정책의 차별성과 파급력, 전시의 완성도, 부스 프로그램 운영 등을 평가해 3개월 만인 이날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시는 이번 박람회 참여 기획부터 진행까지 시가 운영하는 청년큐브 입주기업인 디스이즈잇, ㈜나무엔, 테솔로와 함께 추진했으며, 청년일자리 우수사업인 '청년창업 인큐베이팅 사업'과 4차 산업 기술을 융합한 시 창업기업의 퍼포먼스 등 일자리 정책과 관련한 우수한 사업을 기업과 협업해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자체와 청년 기업이 협업해 박람회장을 함께 즐기는 체험의 장으로 만든 모범적인 성공사례를 만들어 주관기관뿐 아니라 참여 자치단체, 기업 등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윤화섭 시장은 "신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이 자유롭게 창업하여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여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era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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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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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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