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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관내 야영장 오수처리시설 운영실태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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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스핌] 내종석 기자 = 경기 고양시는 관내 야영장에 대해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오수처리시설 운영실태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설 내 발생하는 오수 및 분뇨를 처리하는 오수처리시설에 대한 정상가동 여부를 확인해 발생오수의 적정처리 유도와 공중위생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경기 고양시청 전경 [사진=고양시청]

시는 점검 시 △오수처리시설 설치신고 △기술관리인 선임 △자가 측정 실시 △설치기준 및 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과 함께, 현장에서 방류수를 채수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북부지원에 수질검사도 의뢰할 예정이다.

이어 현장에서 개선 가능한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과중한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하수도법 관련규정에 의거, 사법기관에 고발하거나 시설의 개선명령과 함께 과태료 등을 부과할 예정이다.

야영장은 관광진흥법,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 자연공원법, 청소년활동진흥법, 농어촌정비법에 의거해 일반야영장, 자동차야영장, 숲속야영장, 자연공원야영장, 청소년야영장, 민박, 펜션 등으로 구분된다.  

paju12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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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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