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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유럽이 주목하는 소프라노 엘사 드레이지…19~20일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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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필 지휘자 마사모 인연으로 아시아 데뷔무대 한국 선택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유럽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엘사 드레이지(Elsa Dreisig)가 19일과 20일 양일간 경기 고양시(오후 8시)과 수원시(오후 5시) 무대에서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엘사 드레이지에게는 경기필하모닉과 함께하는 이번 내한공연이 아시아 데뷔무대다. 엘사는 현재 유럽에서 가장 돋보이는 라이징 스타로 세계 최고의 성악 콩쿠르 중 하나인 플라시도 도밍고의 Operalia(플라시도 도밍고에 의해 만들어진 콩쿠르)에서 2016년 최고의 여성가수로 1등 상을 수상했다.

이후 사이먼 래틀이 이끄는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베를린, 잘츠부르크, 루체른, 파리에서 가졌던 데뷔무대는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뉴스핌은 한국 공연을 앞둔 엘사 드레이지와 18일 인터뷰를 가졌다.

엘사 드레이지 [사진=경기도문화의전당]

다음은 엘사 드레이지와의 일문일답이다.

-아시아 첫 데뷔무대인데 경기필과 함께한다. 어떤 기대를 갖고 있고 어떤 협연을 하고 싶은지.

▲일반적으로 무대 서기 전에 기대를 안하고 오는 편이다. 왜냐하면 놀라움을 얻기 원하고 물론 음악적인 아이디어는 갖고 오지만 지휘자와 오케스트라로부터 영감을 받길 원한다. 마시모 자네티로부터 이미 경기필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굉장히 젊은 오케스트라이고 젊음에 대해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공연초청을 언제 받았고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었는지. 한국에 대한 첫 인상도 긍금한데.

▲마에스트로 자네티께서 얘기를 해주신 바로는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에 대해 굉장히 놀랍고 많은 음악적인 것에 영감을 얻고 그것에 대해 감동받았다고 했다. 왜냐하면 모든 오케스트라가 음악적 영감을 얻으려고 노력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특별함을 스스로 경험해보라고 설득을 하셨기 때문에 이곳으로 오게 되었다. 유럽에 이미 스케줄 많이 잡혀 있기 때문에 시간을 찾기 어려웠는데 한주일이 비어서 가장 좋은 시기이기도 하고, 여기에서 좋은 공연이 되기를 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이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아름다운 음악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첫 인상은 우선 한국은 처음 경험하는 곳이다. 프랑스와 덴마크 문화를 잘 알고 있고 현재는 독일에 살고 있어 유럽의 문화와 스칸디나비아 문화는 굉장히 익숙하다. 한국에 대해 잘 알진 못하지만 영화는 몇 개 본적이 있다. 한국의 영화 스타일을 좋아하고 한국 영화가 유명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저에게 굉장히 큰 인상을 남겼던 것은 한국에 나무가 굉장히 많다는 것, 커다란 고층빌딩과 작은 빌딩이 섞여 있다는 것도 저한테는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 또 한 가지는 한국의 문화를 알고 싶은데, 여기서 느낀 바로는 한국 사람들이 굉장히 친절하고, 어딜가나 저에게 잘 해주셔서 매우 감사하다.

-아시아 첫 데뷔무대라 프로그램 선정에 신경을 많이 썼을 것 같다. 슈트라우스와 말러 이 두 곡을 어떻게 부를 계획인지 궁금하다. 또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소프라노라고 들었는데 본인의 장점을 꼽는다면.

▲프로그램에 대해 사실은 마시모 지휘자와 굉장히 자주 이메일과 SNS로 소통했다. 뭘 하고 싶은지 물으셔서 제가 하고 싶은 노래 리스트를 적어 보냈는데 그때 슈트라우스의 마지막 4개의 노래를 하자는 얘기에 마시모씨가 너무 좋아하셨다. 왜냐하면 이 곡을 몇 년 전 연주하셨는데 다시 한 번 연주할 기회를 계속 찾고 계셨다고 했다. 하나는 그렇게 정해졌고, 말러 교향곡 4번 같은 경우는 제가 새 프로그램만 하는 것도 좋지만 익숙한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미 제가 익숙한 말러 4번 교향곡을 하나 넣게 되었다.

그 다음에 슈트라우스의 아폴로 여사제의 노래는 마시모 지휘자께서 제안을 하셨는데, 정말 재미있는 것은 이 노래는 슈트라우스가 마지막 4개의 노래를 쓰기 50년 전에 쓴 곡이다. 그래서 말러라는 사람이 젊었을 때 이미 음악적으로 얼마나 성숙했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이고, 오랜 세월에 걸쳐서 젊었을 때의 멜로디 하고 마지막의 그 노래를 한 무대에서 들려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결정하게 되었다.

두 번째 질문 중 나의 장점은 무대에 설 때는 내가 누구인지 묻기도 하고, 내가 이야기를 전한다는 느낌으로 노래를 한다. 많은 성악가들이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성악가도 있고, 연기를 잘하는 성악가도 있지만 제가 가진 장점이라면 무대에서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에 유명세를 얻은 게 아닐까 한다.

-아시아가 처음인데 어떤 가수로 기억되고 싶은가. 관객들은 어디에 주안점을 두고 공연을 봐야 하는지.

▲일단 첫 번째 질문은 저 또한 유럽에서 온 성악가이기 때문에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내가 못하는 것 중 하나가 저 자신이 아닌 다른 무언가를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성공을 위해 중요한 사람에게 잘 보여야 되는 것 같은 것이 어려운 일이다.

저를 특별하게 보이게 하는 것은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아시아에 특히 한국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은 진정성 있고 공연날 최상의 목소리를 들려드리는 것이다. 제 플랜 때문에 사실은 몸 상태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그래서 컨디션 유지하는 데 노력 기울이고 관객들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그리고 이미 다 아는 음악이겠지만 그중에서도 엘사 드레이지라는 사람의 목소리를 통해서 어떤 특별함을 느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제가 관객으로서 스스로 생각을 해본다면 제가 얼마 전에 본 제닌 얀센이라는 바이올리니스트가 브람스콘체르토를 연주하는 콘서트에서 마치 연주가가 살아서 자신을 완전히 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자신이 어떻게 예쁘게 보일까 이런 것을 전혀 신경쓰지 않고, 완전히 집중해서 이 사람의 특이한 제스쳐처마저도 관중을 사로잡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공연을 마치 커다란 파도에 휩쓸리는 것처럼 그렇게 관객을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제가 싫어하는 음악가는 음악을 이용해서 자기를 중요한 것처럼 만드는 음악가이다. 그렇게 되면 연주가만 자아도취되어서 음악을 들을 수 없게 한다. 중요한 것은 음악에 대한 겸손함과 신뢰가 중요하다. 음악을 내가 아름답다고 느꼈을 때 주체가 되는 음악을 관객에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절대로 지휘자나 성악가나 연죽가가 중심이 아니라 음악자체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 시간이 영광스럽다. 유럽에선 커리어를 쌓았지만 이곳에선 한 번도 노래 한 적이 없는데 이렇게 많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그 기대에 부응해서 좋은 무대 보여드리고 싶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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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양사는 오는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공식화한다. ◆ 5년 6개월 만에 합병 마침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양사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 6개월여 만이다.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여객 수요 급감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와 경쟁력이 약화되자 정부와 채권단은 항공산업 안정화를 위해 총 3조6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했다. 대한항공 B787-10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이번 인수·합병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고, 지원받은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합병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자산과 부채, 권리·의무, 근로자 일체를 승계한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대한항공이며, 아시아나항공은 소멸한다. 대한항공은 공시를 통해 "합병 및 합병 후 통합 절차(PMI)를 통해 항공기 정비, 지상조업, 기내식 등 운항 인프라의 통합 운영으로 고정비 절감 및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지점 및 영업망의 통합을 통해 중복 관리비용의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합병 비율은 자본시장법령에 따른 기준시가를 바탕으로 대한항공 1 대 아시아나항공 0.2736432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자본금은 약 1017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안전운항 인가 등 후속 절차 본격화 대한항공은 합병 계약 이후 통합 항공사 운영을 위한 제반 절차에 착수한다. 항공사 안전운항체계의 안정적인 통합에 필요한 운영기준(OpSpecs·Operations Specifications) 변경 인가 등이 대표적이다. 운영기준 변경 인가는 합병 후 존속하는 대한항공의 기존 운항증명(AOC·Air Operator Certificate)을 유지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항공기와 안전 운항 시스템 전반을 대한항공 운영체계 안으로 통합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절차다. 대한항공은 오는 14일 합병 계약 체결 직후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한다. 오는 6월 중에는 통합에 따라 변경되는 항공 안전 관련 준수 조건과 제한 사항을 담은 운영기준 변경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국내 인허가 절차가 끝나면 해외 항공당국을 대상으로도 운영기준 변경 등 필요한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사진=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8월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하는 만큼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와 같은 날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를 갈음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주주 권익 보호 절차도 병행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주주들의 관심이 높은 사안인 만큼 주주 권익 보호 및 개정 상법에 따른 주주충실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법무부가 발표한 '기업 조직개편 시 이사의 행위 규범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공정성 강화 조치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자사 ESG위원회가 특별위원회 기능을 수행해 합병 거래 조건의 공정성 등을 별도 심의했다고 설명했다. 또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를 통해 합병 가액과 비율의 적정성, 산정 방식의 공정성, 절차의 적정성, 주주 이익 보호 체계를 검증했다. 관련 내용은 증권신고서에 상세히 기재할 예정이다. ◆ 재무 부담 안고 시너지 본격화 대한항공은 재무 측면에서 단기 부담도 언급했다.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전 기준 높은 부채비율과 상당 규모의 차입금 및 리스부채를 보유하고 있어 대한항공이 이를 포괄승계하게 되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합병 직후 단기적으로 합병 후 존속회사의 부채비율 상승 및 재무레버리지 확대가 불가피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통합 현금흐름 창출 능력 강화, 중복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 확대된 노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영업수익 증대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재무 안정성이 점진적으로 회복 및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한항공의 아시나아항공 인수 관련 일지. [AI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영업 측면에서는 노선 네트워크와 운항 역량 통합이 핵심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을 통해 여객 네트워크 통합에 따른 운송 역량 확대와 MRO(항공기 정비·수리·운영) 등 고부가가치 사업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통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환승 수요 확대, 글로벌 항공사 동맹 스카이팀(Skyteam) 활용을 통한 코드쉐어 확대, 미주·유럽·동남아 등 핵심 국제선에서의 운항 효율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영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마일리지·서비스 통합도 과제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과 고객 서비스 통합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항공은 중복 노선 재배치와 신규 노선 개발을 통해 고객 선택지를 넓히고, 공항 라운지 리뉴얼과 기내식 개편, 공항 터미널 이전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왔다.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당국과 협의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안이 확정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인천 영종도 운북지구에 위치한 제2 엔진 테스트 셀의 모습. [사진=뉴스핌DB] 대한항공은 합병 이후 기존 이원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 지상조업, 기내서비스 운영 체계를 통합해 내부 비효율을 줄이고 원가 절감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 운항을 위한 선제 투자도 진행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 후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 인력에 대비해 서울 강서구 본사 종합통제센터(OCC), 객실훈련센터, 항공의료센터를 리모델링하고 업무 시스템을 정비했다. 통합 항공사 출범 직후 운항상 혼란을 줄이기 위해 양사 운항승무원 훈련 프로그램도 표준화했다. 엔진 테스트 셀(ETC), 신 엔진 정비 공장, 인천국제공항 인근 정비 격납고 등 대규모 항공기 정비 시설도 확장하거나 새로 짓고 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보존, 인천국제공항 허브 기능 강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 16일이다. 통합 대한항공은 합병 이튿날인 12월 17일 출범한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브랜드는 출범 3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kji01@newspim.com 2026-05-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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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평택을 유세 중 이마 부상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지만, 예정된 일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다"고 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조국 페이스북] 조 대표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를 마친 뒤 자신이 거주 중인 평택 안중의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았다"며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의 환대와 내원하신 주민들의 응원에 감사했다"고 했다. 이어 동네 카페를 찾은 사실도 전하며 "소염제가 조금 독할 수 있으니 뭐라도 먹고 약을 먹으라는 당부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부가 마치 도서관 또는 화랑 같다"며 "조용히 독서하기 좋지만 저는 독서할 여유가 없다"고 했다. 조 대표는 이후 추가로 올린 글에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님들이 선거사무소로 오셨다"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셨다"고 했다. 또 "거리에서 뵙는 시민들도 깜짝 놀라신다"며 "관리를 잘못한 점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어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걸릴 것 같다"면서도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강조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5-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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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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