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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 '코믹콘 서울 2019' 참가…마블·스타워즈 콘텐츠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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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디즈니코리아)가 오는 8월 2일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믹콘 서울 2019’에 참가한다고 31일 밝혔다. 

코믹콘은 코믹스, 영화, 만화, 게임, 캐릭터 등 다양한 장르를 한 곳에서 만나는 팝 컬쳐 페스티벌이다. 매년 약 100개의 업체가 참여하며, 300여개의 부스와 5만여명의 방문객 규모를 자랑한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영화 ‘캡틴 마블’ ‘어벤져스:엔드게임’ 등이 연이어 흥행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마블은 이번 코믹콘의 메인 테마인 마블 코믹스 80주년과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페이즈 3의 피날레, ‘어벤져스:엔드게임’의 대흥행을 기념하는 전시 부스를 선보인다. 부스 한켠에서는 마블 콜렉션 스토어와 다채로운 마블 굿즈도 만날 수 있다.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맨티스 역으로 출연한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도 방문해 팬들과 소통한다. 또한 마블 코믹스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코믹콘 서울 2019’ 커버 이미지를 작업한 이인혁 작가의 사인회 및 라이브 드로잉 세션, 방송인 유병재를 비롯한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의 마블 토크 등을 마련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우주 SF의 원조 ‘스타워즈’ 테마존도 운영한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역사를 담은 섹션과 콜라보레이션 팝아트, 디오라마 등 ‘스타워즈’를 테마로 한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굿즈를 판매한다. 2일에는 ‘스타워즈’ 팬이자 세계적인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 교수의 ‘상상이 현실로:스타워즈가 키워준 로봇의 꿈’ 강연이 있다. 

디즈니코리아의 마블·스타워즈 부스는 코엑스 3층 Hall C, D에서 운영된다. 자세한 정보는 디즈니코리아 공식 SNS 및 ‘코믹콘 서울 2019’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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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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