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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농특산물, 30일 도청광장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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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장수군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전북도청 다목적 광장에서 열리는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참여해 소비자들에게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 군은 사과와 사과즙, 오미자주, 오미자청, 조청 등 장수군 특산품과 가공제품 등을 시중보다 최대 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장수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촉진을 위해 무료시식 행사도 진행한다. 

장수군청 전경 [사진=장수군청]

국내외 시장에서 명품으로 통하는 장수사과는 맛은 물론 색깔과 식감이 뛰어나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장수 사과는 해발 500m이상에 위치한 고원지역에 과수원 대부분이 위치해 사과재배에 천혜의 적지에서 재배된다. 산간고지대로 일교차가 연평균 11℃ 이상이나 돼 착색과 과당형성이 월등하며 과육이 단단하면서도 연해 씹는 소리가 사각사각하고 감칠맛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랭지로 과실비대기 온도가 낮아 병충해가 적은 만큼 농약 살포량도 적어 안전성도 높다는 평이다.

고지대에서 재배된 장수 오미자는 맛과 향이 뛰어나 음료와 한약재의 재료로 꾸준히 소비되고 있다.

kjss5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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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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