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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LB 클리블랜드, 2연승 질주... 에인절스 6대2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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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에인절스가 2연패에 빠졌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클리블랜드가 2연승을 질주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LA 에인절스를 6대2로 제압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애너하임 미국=로이터 뉴스핌] 정윤영 기자 = 클리블랜드가 2연승을 질주했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시즌 메이저리그(MLB) 원정경기서 LA 에인절스를 6대2로 제압했다.

1회초 볼넷으로 출루한 린도어가 타선 지원으로 팀에게 선취점을 안겼다. 2회초, 클리블랜드는 킵니스의 비거리 131m 투런포로 레예스를 불러들이며 리드를 유지했다.

3대0으로 뒤진 2회말, 에인절스는 푸홀스의 비거리 134m 솔로 홈런으로 첫 득점을 신고했다.

6회초 클리블랜드는 3점을 추가로 달아나며 상대 팀의 사기를 꺾었다. 장유쳉이 비거리 122m 쓰리런포를 터뜨리며 알렌, 페레즈를 불러들였다.

에인절스는 역전을 시도했으나, 8회말 월시의 비거리 134m 중월 솔로 홈런에 그치며 경기는 6대2 클리블랜드의 승리로 종료됐다.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이던 오타니는 4경기 만에 침묵, 시즌 타율은 0.289로 하락했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셰인 비버(7이닝 5피안타 1실점 1자책 8삼진 1피홈런, ERA 3.17)는 승리투수로, LA 에인절스 패트릭 산도발(3.1이닝 5피안타 3실점 3자책 2볼넷 4삼진 1피홈런, ERA 5.28)은 패전투수로 기록됐다. 2019.09.10. 

 

yoonge9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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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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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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