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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국회 토론회] 강제징용 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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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역사와 정의 특별위원회(강창일 의원실)·3.1운동·임시정부 100주년기념특별위원회(이종걸 의원실), 강제징용 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오전 7시 30분~9시 30분, 기타)

▲이용득 의원실·송옥주 의원실·문진국 의원실·한국노동조합총연맹, 실노동시간 단축 시행 실태와 제도정착 방안(오전 9시 30분~오후 12시,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212호)

▲김영진 의원실,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 패러다임 변화와 과제 정책세미나(오전 10시~11시 30분,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209호)

▲신동근 의원실·우상호 의원실·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신문법 개악 10년, 신문법 개정을 말하다 : 편집권 독립과 올바른 진흥 모색을 위한 정책 토론회(오전 10시 30분,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조응천 의원실·한국형사소송법학회, 고의적 재판 지연 전략 방지를 위한 토론회 : 구속기간 제도 개선을 중심으로(오후 1시 30분,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교육위원회(서영교 의원실, 김해영 의원실, 박경미 의원실, 박용진 의원실, 박찬대 의원실, 신경민 의원실, 조승래 의원실), 공교육 정상화와 입시 공정성 강화를 위한 공청회(오후 2시,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210호)

▲이상민 의원실·한국과학기술한림원, 과학기술 기반 국가 리스크 거버넌스,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가?(오후 2시,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201호)

▲정유섭 의원실, 중고차 매매업,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필요성과 발전방안 모색(오후 2시,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한국과 일본이 외교 국장급 협의를 가졌지만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국가) 제외 등과 관련해 기존 입장차를 확인하는 수준에 그친 것으로 20일 알려졌다.[사진=뉴스핌 DB]

 

zuni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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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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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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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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