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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외교차관보 뉴욕서 협의…“한일대화 촉진에 美역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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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통해서도 한미 협력 진전”

[뉴욕·서울=뉴스핌] 김근철 특파원 허고운 기자 =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는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데이비드 스틸웰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와 협의를 갖고 지역 및 세계정세를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25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오른쪽)와 데이비드 스틸웰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지난 7월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마치고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19.7.17 dlsgur9757@newspim.com

한미 차관보는 제74차 유엔총회를 계기로 열린 이번 협의에서 한미동맹과 한일관계를 비중 있게 다뤘다. 이들은 한미가 각급에서 긴밀한 소통과 공조를 이어오고 있는 점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공조와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필요가 있다는데 뜻을 같이했다.

윤 차관보는 한일 간 현안 해결을 위한 우리의 노력과 의지를 설명하고, 해법 모색을 위한 실질적인 대화가 촉진되도록 미국 측의 지속적인 역할도 요청했다.

양국 차관보는 또 오는 11월 4일 동아시아정상회의(EAS)와 11월 25~26일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을 활용해 양국간 실질적인 협력을 진전시킬 방안을 지속 모색해나가기로 했다.

heog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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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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