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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湖南文旅】读你千遍不厌倦——张家界景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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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纽斯频(NEWSPIM)通讯社报道,张家界景区可以说是湖南省,乃至中国最具代表性的旅游景点之一,这里吸引众多外国游客,尤其是备受韩国游客青睐。韩国纽斯频(NEWSPIM)通讯社记者跟随湖南国际文化旅游节考察团来到张家界,领略了这里的奇峰怪石,被这里独特的魅力所吸引。

张家界天门山天门洞【图片=记者 周钰涵】

都说张家界到处都是韩国游客,记者本次一进市区,就看到多家标有韩语的餐厅和停在街旁的旅游巴士。带着为何韩国人会如此钟情张家界的疑问,记者随着考察团进行了实地考察。

最令人印象深刻的是通往天门山的索道。该索道是世界最长的高山客运索道,于2005年8月运行,共有轿厢98个,索道支架57 个(含3个救护支架)。索道全长7455米,高差1279米,是中国为数不多高差超过千米的索道之一,其中站到上站之间的局部斜度更高达38度,是中国局部斜度最大的索道,同时也是支架最多的索道。

天门山索道【图片=记者 周钰涵】

随着索道高度上升,耳鸣随之而来,但这并未影响游览兴致。放眼望去,郁郁葱葱的树木长在悬崖峭壁上,展现出声明的勃勃生机。

下了索道,直奔人气打卡圣地——天门洞。在此之前,要先向大家科普一下天门山。天门山古称“云梦山”、“嵩梁山”,是张家界永定区海拔最高的山,距离城区8公里,因自然奇观天门洞得名,主峰高1518.6米。这里最出名的非天门洞莫属,它南北对穿,门高131.5米,宽57米,深60米,拔地依天,宛若一道通天的门户,从此而得名天门山,已有1754年历史。

乘坐索道遥望天门洞【图片=记者 周钰涵】

这里山顶相对平坦,保存着完整的原始次森林,有着很多极为珍贵和独特的植物品种,森林覆盖率达90%。其间古树参天,藤蔓缠绕,青苔遍布,石笋、石芽举步皆是,处处如天成的盆景,被世人誉为世界最美的空中花园和天界仙境。天门洞口,经常能看到岩燕飞舞,山鹰盘旋。随着天气的变化,天门洞有时候吞云吐雾,有时候明朗似镜,构成循环往复、瞬息万变的气象景观。

天门山盘山公路【图片=记者 周钰涵】

搭索道上山,坐巴士下山。不要小瞧这个小巴士,它可是在有“公路奇观”之称的盘山路上行驶。天门山公路非常险峻,比原来通往湘黔要道的矮寨公路还险很多,且造价非常惊人。整个公路全长约10公里,每米造价约1万元人民币(相当于高速公路的单位价格)。故整个天门山盘山公路的造价超过1亿人民币。

天门山玻璃栈道【图片=记者 周钰涵】

据导游介绍,天门山盘山公路共有99道急弯,其中最为险峻的一段是经过科学的论证及设计才得以修建成功的。驾驶巴士的均由驾驶经验特别丰富的司机担任,对于如何控制速度、如何会车、如何拐弯都有专业的流程及标准规定。据身边导游介绍,自天门山景区开放几年来,从来没有在天门山盘山公路上出现过任何安全事故。 

位于天门山的玻璃栈道也是必去之地。试想一下,身在峭壁之外,走在玻璃上,向下透视悠悠峡谷,甚是刺激。

武陵源天子山景区【图片=记者 周钰涵】

考察团还前往武陵源景区。有一部好莱坞电影无人不知,那就是《阿凡达》,该片就是在张家界武陵源天子山景区取景拍摄。与天门山不同,这里更多了些梦幻色彩,足以令人们感叹大自然的鬼斧神工。

御笔峰【图片=记者 周钰涵】

天子山景区,因古代土家族领袖向大坤率领当地农民起义自称“天子”而得名,是武陵源四大景区之一。它东起天子阁,西至将军岩,南接张家界国家森林公园,绵延盘绕近四十公里。天子山被称为三千奇峰、秀水八百,扩大的盆景,缩小的仙境。

仙女献花【图片=记者 周钰涵】

亿万年前的天子山是一片汪洋大海,后来由于复杂而漫长的地质过程,形成了天子山中的御笔峰、仙女献花、点将台、空中田园、仙人桥等各种造型奇异的地质景观。

最令记者惊叹的是垂直高度达335米的高速电梯——百龙天梯。该电梯被誉为“世界上最高、运行速度最快、载重量最大的电梯”。从山底到山顶,只需66秒,使人仿佛进入如诗如画的天上人间,虽然只是短短一瞬,但也会使人有奇迹般的体验。

百龙天梯【图片=记者 周钰涵】

据介绍,百龙天梯是从水绕四门跨越万丈绝壁通往袁家界连接天子山等机器凝固的垂直交通工具。由154米山体内竖井和172米贴山钢结构构成,采用三台双层全暴露观光电梯并列分体运行。运行速度3米每秒,三台同时运行每小时往返运量达4000人次。

玻璃桥【图片=记者 周钰涵】

此外,位于张家界大峡谷景区栗树垭和吴王坡区域内有一座备受游人青睐的景点——玻璃桥。该桥主跨430米,一跨过峡谷,桥面长375米,宽6米,桥面距谷底相对高度约300米。这座全透明玻璃桥高度位居世界第一。玻璃桥为世界首座斜拉式高山峡谷玻璃桥,并创下世界最高最长玻璃桥、首次使用新型复合材料建造桥梁等多项世界之最。在桥上走一圈,紧张刺激之余,也可以尽情欣赏脚下峡谷的壮美景色。

《天门狐仙》【图片=记者 周钰涵

爬了一天山,晚上观看了一场实景演出《天门狐仙》,这是一部超震撼的山水实景演出、魔幻音乐剧。故事改编自神话传说《刘海砍樵》,讲述了一段感天动地的人狐之恋,投资1.2亿元人民币。主舞台与奇峰、峡谷、森林、流瀑溶为一体,共同形成纵深数公里、横宽和高差均逾千米、世界唯一的一座高山峡谷大舞台。

《天门狐仙》【图片=记者 周钰涵】

演出结束后剧场内响起阵阵掌声,500名演员悉数登场亮相谢幕。正是由于他们的倾情演绎,再加上音乐、灯光烘托,以及超大月亮、狐精变幻、漫天飞雪、高空飞桥等一幕幕引人入胜的特效场景。

张家界之旅,虽短暂,但十分难忘,一步一个景色令人流连忘返。读你千遍不厌倦,这可能是我对张家界最恰当的评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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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홍콩ELS 불완전판매 인정 안 해 [서울=뉴스핌] 정광연·박민경 기자 = 2조원 규모의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과징금을 둘러싼 금융당국의 2차 제재심의위원회(제재심)를 앞두고, 민사소송에서는 은행 등 판매사가 잇따라 승소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특히 전체 투자자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재투자자'에 대해서도 은행 책임을 폭넓게 인정한 금융당국과 달리, 법원은 원금 손실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한 상태에서 투자가 이뤄졌다고 판단하면서 투자자 책임을 명확히 했다. 향후 과징금 부과를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8일 뉴스핌이 확보한 판결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2민사부는 지난 16일 홍콩ELS 관련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인 투자자 A씨의 청구를 기각했다. 해당 소송은 투자자가 은행을 상대로 1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요구한 사건으로, 개인 소송으로는 청구 금액이 크고 금융당국이 불완전판매를 인정한 사안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2026.01.28 peterbreak22@newspim.com 원고 측은 ▲ 은행이 해당 상품의 원금손실 가능성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다는 점 ▲은행이 자율배상을 진행한 것은 법적 과실(불완전판매)을 인정한 것이라는 점 ▲금융상품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고 위험투자(원금손실)를 원치 않은 고객에서 은행이 고위험 상품을 권유했다는 점 등을 주장하며 은행측의 손실 배상을 요구했다. 법원은 해당 주장을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가 특히 주목한 부분은 투자자의 과거 투자 이력이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원고는 이 사건 상품 가입 이전까지 12차례 ELS 상품에 가입했고, 주가연계펀드(ELF)에도 2차례 투자한 경험이 있다"며 "원금 손실 가능성을 알지 못했고 은행이 이를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다는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 같은 판단이 주목받는 이유는 홍콩ELS 가입자 대부분이 재투자자이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은행과 증권사를 통해 홍콩ELS에 투자한 전체 고객 중 최초 투자자는 8.6%에 불과하며, 나머지 90.8%는 과거 ELS 관련 상품에 투자한 경험이 있는 고객이다. 은행권은 그동안 ELS 상품의 구조상 과거 투자 경험이 있다면 원금 손실 가능성을 몰랐다는 주장은 성립하기 어렵다고 주장해 왔다. 주가 연계 구조를 이해하고 수익과 손실을 경험한 뒤 재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논리다.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2026.01.28 peterbreak22@newspim.com 반면 금융감독원은 과거 투자 경험이 있는 고객에게도 원금 손실의 30~65%를 자율배상하도록 하고, 투자 경험이 많을수록 2~10%포인트를 차감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은행권이 자율배상안에 강한 불만을 제기한 배경이다. 법원의 판단은 이번 판결에 그치지 않고 유사한 ELS 관련 분쟁에서도 나타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7민사부는 지난해 9월 금융사와 투자자 간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에서 "투자자가 여러 차례 ELS 상품에 가입했고, 스스로 하락 한계가격(낙인 배리어) 등을 언급한 점 등을 고려할 때 금융사가 투자자를 기망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투자자 패소 판결을 내렸다. 같은 해 11월 ELS 특정금전신탁 투자금 반환 소송에서도 재판부는 "원고가 2016년 이후 동일·유사한 구조와 위험 등급의 ELS 상품에 19차례 가입한 이력이 있다"며 청구를 기각한 바 있다. 오는 29일 열리는 2차 제재심을 앞두고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농협은행 등 은행권은 2조원에 달하는 과징금 규모를 줄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행법상 과징금은 최대 75%까지 감면이 가능하며, 은행들은 이미 1조3000억원 규모의 자율배상을 진행했다. 과징금이 확정될 경우 재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은 만큼, 기대만큼 감면이 이뤄지지 않으면 행정소송 등 법적 대응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잇따른 법원 판결이 제재심은 물론, 이후 금융당국과 은행 간 법적 공방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시중은행의 한 관계자는 "제재심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기는 어렵다"며 "법원 판결 역시 최종심은 아니기 때문에 참고 자료로 보고 있다. 과징금 감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eterbreak22@newspim.compmk1459@newspim.com 2026-01-2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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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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