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NS홈쇼핑, 미술주간 맞아 나폴레옹 갤러리 '큐레이터 톡!톡!' 프로그램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나폴레옹 유물 소개, 전문 큐레이터 질의응답
유물 감상 이해 폭 확장 프로그램…무료 진행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NS홈쇼핑이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9 미술주간(Korea Art Week)을 맞이해 경기도 판교 본사 별관의 '나폴레옹 갤러리'에서 4일 오후 3시 문화 프로그램 '큐레이터 톡!톡!'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프랑스 나폴레옹 황제 유물 전시관으로 오픈한 '나폴레옹 갤러리'는 나폴레옹이 1800년 알프스를 넘은 뒤 오스트리아 군대와 치른 마렝고 전투에서 착용했던 이각모(바이콘) 실물을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직접 볼 수 있는 곳이다.

[NS홈쇼핑 본사 별관에서 운영하는 '나폴레옹 갤러리' 전경. [사진=NS홈쇼핑]

2014년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모나코 왕실이 보유하던 모자를 경매를 통해 26억원에 낙찰받아 8종의 유물과 함께 전시하고 있다.

'큐레이터 톡! 톡!'은 나폴레옹 갤러리의 소장품인 19세기 나폴레옹 유물을 소개하고 세계사의 일부를 심도 있게 탐미할 수 있는 기회를 관람객에게 제공하는 문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서는 나폴레옹 갤러리를 상징하는 이각모 외에도 '폴 들라로슈'가 그린 나폴레옹 초상화 유화작품도 소개하며, 다과와 함께 전문 큐레이터와의 Q&A 시간으로 알차게 꾸며질 예정이다.

신청은 NS홈쇼핑 이메일(gallery@nsmall.com)과 나폴레옹 갤러리 인스타그램에서 예약할 수 있다. 현장 접수도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선우지은 NS홈쇼핑 나폴레옹 갤러리 큐레이터는 "NS홈쇼핑이 지역사회의 문화 교육 부분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나폴레옹 갤러리에서 '큐레이터 톡!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알찬 프로그램으로 기억에 남는 문화 체험이 되도록 준비한 행사에 많은 분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justi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