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새로운 시작' 투모로드 전시 성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9월 26일부터 18일간 총 4229명 방문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지난달 26일부터 18일간 JCC아트센터에서 개최한 '새로운 시작 The Next Chapter' 투모로드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주최하고, 한국사회투자가 주관한 이번 전시는 18일 간 총 4229명이 다녀가며 큰 인기를 끌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단체 관람객부터 20-4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전시를 찾았으며, 특히 13세 이하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이 전체 방문객의 60%를 차지해 퓨처 모빌리티를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했다. 

이번 전시는 전동화부터 자율주행, 연결성,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에 이르는 미래의 이동성이 일으킬 삶의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그리는 퓨처 모빌리티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JCC아트센터 1층부터 4층까지 과거와 미래, 현재, 상상을 키워드로 모빌리티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들로 채웠다. 또 가상현실(VR)과 전기차 충전 월박스, 자율주행 센서게임, 오조봇 등 퓨처 모빌리티를 직접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들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르네 코네베아그 그룹사장은 "이번 전시에 예상을 훨씬 웃도는 4천명이 넘는 분들이 방문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독일 본사가 추진하고 있는 비전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와 연계한 다양한 모멘텀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사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이번 전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총 응답자 432명 중 31.2%(135명)가 전시를 찾은 이유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체험", 28.4%(123명)가 "퓨처 모빌리티라는 주제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를 가장 많이 꼽았다. 

전시에서 좋았던 요소로는 응답자의 34.8%(204명)가 "미래자동차에 대한 풍부한 체험"을 꼽았고, 32.1%(188명)가 "시각적 요소를 활용한 정보 전달", 18.3%(107명)가 "스토리에 기반한 퓨처 모빌리티 콘텐츠"를 들었다. 

이와 함께 전체 응답자 중 84.9%(367명)가 "전시를 통해 모빌리티의 미래와 삶의 변화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아울러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그리는 지속가능한 퓨처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과 리더십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답변이 83.6%(361명)에 달해 전시방향과 기업 아이덴티티에 대한 이해도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87%(376명)는 "이번 전시를 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답해 전시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투모로드 전시에 더해 오는 25일까지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 "투모로도 미니스쿨"을 진행하고 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투모로드 미니스쿨은 자유학기제 중학교에서 시행 중인 "투모로드 스쿨"를 확대한 것으로,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구성된다.

미래자동차 디자인부터 레고 마인드스톰 EV3 프로그램을 통한 자율주행기술 코딩, 레고블록으로 디자인한 자동차 레이싱 등 유익하면서 재미있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9월 7일부터 진행 중인 이번 투모로드 미니스쿨에 지금까지 총 970명이 참여해 학부모와 교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people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