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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스마트산업단지 최종 후보지로 신원리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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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청양군은 스마트산업단지 사업 대상 후보지를 신원리로 최종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10월 언론 정례브리핑을 열고 "지난 15일 산업단지조성사업 선정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비봉면 신원리 일대 92만7844㎡(28만1165평․392필지)를 최종 후보지로 낙점했다"고 설명했다.

청양군 로고 [사진=청양군 홈페이지 캡쳐]

청양군은 후보지 선정을 위해 읍면별로 1곳씩 모두 10곳을 예비후보지를 선정한 후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대전제 하에서 개발이 가능한 가용지를 물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대상지를 압축했다.

그 결과 비봉면 신원리와 남양면 봉암리가 마지막 경합지역으로 떠올랐고 두 지역을 대상으로 입지여건, 인허가 여건, 토지이용현황, 기술적 특성에 따른 세부적인 평가를 진행했다.

사업대상지로 낙점된 신원리는 획지계획에 유리한 정방형 구조에 4차선 도로 인접구역이며 사업자 선정 및 분양 가능성 측면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김 군수는 "이번 결정된 후보지는 군내에서 상대적으로 양호한 입지일 뿐 기업유치의 일반적인 관점에서 살펴볼 때 인근 시군 대비 뚜렷한 경쟁우위 요인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따라서 투자유치 콘텐츠 개발 등 향후 기업유치를 위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찾고 전략적 활동과 입주수요 발굴역량 강화에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군은 오는 11월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고시 시행 후 12월 사업계획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다. 또 2020년 상반기 산업단지 개발방향을 확정하고 하반기 산업단지 개발사업자 공모 및 선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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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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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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