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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4회 서울브랜드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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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시청, 글로벌화 논의

[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서울시가 '제4회 서울브랜드 포럼'을 개최한다. 이를 통해 서울 브랜드를 글로벌화 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30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한국광고학회와 공동으로 서울브랜드 포럼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서울시 제공]

이번 포럼은 서울 도시브랜드 I‧SEOUL‧U 탄생 4주년을 기념해 '서울웨이브(Seoul Wave), 세계가 사랑한 도시 서울'을 주제로 열린다.

포럼의 3개 세션은 학술발표, 특별발제, 토크콘서트로 구성된다. 도시브랜드의 글로벌 발전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발표 및 논의가 이어진다.

김원이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병희 서원대 교수(한국광고학회장)가 '서류(Seoul Wave)는 한류를 밀어줄 새 물결'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기조연설은 아이러브뉴욕(I♥NY)이 세계적 브랜드로 성장한 것과 같이 I‧SEOUL‧U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새 물결에 대해 논한다.

첫 번째 세션인 학술발표는 서울브랜드의 글로벌화를 위한 다양한 학술발표로 구성된다. △'도시브랜드와 도시 Color정책'(청운대학교 김종성, 김준환 교수) △'서울브랜드 확산을 위한 크리에이터 활용 방안'(김동성 국민대 겸임교수) △'문화정체성으로 본 서울 도시브랜드 Seoul Wave의 의미와 포지셔닝 방안'(강소영 서울디지털대 교수) △'서울 브랜드의 해외 마케팅 사례와 미래전략'(이화여대 유승철 교수) 등이 학술발표 세션에서 소개된다.

두 번째 세션인 특별발제에서는 세계의 수많은 도시 중 서울만이 가진 특별한 매력을 탐구하는 발제가 진행된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과 유현준 홍익대 교수, 한젬마 콜라보디렉터 등이 참여한다.

마지막 세션으로 '서울 브랜드의 탄생부터 글로벌 도약까지'를 주제로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김유경 한국외대 교수를 좌장으로, I‧SEOUL‧U의 초기부터 함께해온 이들이 모여 향후 I‧SEOUL‧U가 어떻게 세계인의 브랜드로 발전할 수 있을지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눈다.

발표 외에도 수많은 국제 비보이 대회에서 우승해 실력을 과시한 비보이단 '갬블러크루'의 공연이 참석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참여 연사 및 프로그램 등 포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포럼 참여 온라인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럼은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박진영 서울특별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시민이 만들어낸 서울브랜드 I‧SEOUL‧U 탄생 후 4년 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I‧SEOUL‧U가 국내에서 사랑받는 브랜드를 넘어 전세계인의 브랜드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m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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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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