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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외무상 "안보 환경 감안한 한국의 전략적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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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일본 외무상이 한국이 한일군사정보보협정(GSOMIA, 지소미아) 종료 통보 효력 정지를 결정한 것에 대해 "현재의 안전보장을 감안해 한국 정부가 전략적 판단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아베 신조(安倍晉三) 일본 총리도 오후 6시 30분경 급거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에 대응하기 위해 한일, 한미일 간 연계, 협력은 매우 중요하다"며 "한국도 이러한 전략적 관점에서 판단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일본 경제산업성은 이날 오후 6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과 수출 관리에 대한 정책 대화를 재개하기로 했다"면서도 "수출 규제와 지소미아는 전혀 별개의 문제"라고 밝혔다.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 [사진=로이터 뉴스핌]

goldendo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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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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