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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아시아 부자들 700여명 한자리에...박용만 "아세안과 긴밀한 협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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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뉴스핌] 특별취재단 = 25일 한국과 아세안 기업인 700여명이 참석한 '한·아세안 최고경영자(CEO) 서밋'이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개회사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는 한국과 아세안의 협력을 한층 끌어 올릴 대단히 중요한 계기다. 정상회의 성공과 함께 산업단지 설립, 기술 표준화, ODA와 역량 개발 지원에도 진전이 많길 바라며 특히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 서둘러 발표될 수 있게 각국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에서 한·아세안 정상들과 주요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이기는 2014년 부산에서 개최된 제2차 한·아세안 CEO 서밋 이후 5년 만이다.

(영상 제공 -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이성우 인턴기자 seongu@new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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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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