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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농업환경보존 사업 국비 6억5000만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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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면 생촌리 '농업환경보존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선정

[장성=뉴스핌] 박재범 기자 = 전남 장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0년 농업환경보존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0년부터 5년간 사업비 6억50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지원사업은 농촌 주민들이 농업환경과 생태계를 보전하고 농촌의 경관을 직접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익적 기능의 정부 핵심 사업이다.

[장성=뉴스핌] 박재범 기자 = 사진은 사업대상지인 삼계면 생촌리 [사진=장성군] 2019.11.27 jb5459@newspim.com

장성군의 사업 대상지인 삼계면 생촌‧죽림리는 전남 서부권 상수원인 평림댐 상류지역으로 친환경 농업의 중심지다. 생촌리는 사업이 시행되는 오는 1월부터 매년 평균 1억3000만원의 사업 관리비와 운영비, 활동 이행비를 지원받는다.

활동 이행비는 △토양 양분관리 △농업용수 수질개선 △하천 및 저수지 정화활동 △마을경관 조성 △생활폐기물 수거 및 분리배출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성군 관계자는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체계적인 농업환경 관리 및 개선이 가능하게 됐으며, 고령자도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성군은 향후 농업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교육과 세미나 등을 여는 한편 실질적이고 종합적인 환경개선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주민 스스로 친환경 농업 기반을 강화하고 건강한 농촌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jb5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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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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