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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관광공사, '관광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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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척된 관광 노하우 공유로 지역경제 지원 정책 마련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철도(코레일)가 11일 오후 서울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심층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철도를 중심으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방안과 관광업계·지자체 등과 협력 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한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심층 포럼 포스터 [사진=한국철도] 2019.12.11 gyun507@newspim.com

국토교통부·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과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을 비롯해 지자체 및 학계·교통·관광업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다.

장병권 호원대학교 교수의 '지방관광 수용태세 개선을 통한 외래 관광객 유치'에 관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한국철도 '기차 중심 지방관광 활성화'·한국관광공사 '관광객 지방 유치' 사업 추진 성과와 계획을 발표한다.

지자체 대표로 나온 봉화군에서는 '기차 연계 지방관광 활성화 사례'를 설명한다. 이어 지정토론을 통해 두 기관의 협업 비즈니스 모델 도출을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정기 관광협의체 구성·외국인관광객 유치·빅데이터 활용 등 실질적 협업 과제와 함께 간이역을 활용한 지역 명소 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선관 한국철도 고객마케팅단장은 "지역에 특화된 철도관광상품 개발 뿐 아니라 마케팅과 홍보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문체부와 관광공사·각 지자체까지 힘을 모으겠다"며 "모든 기관의 축척된 관광 노하우 공유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실 있는 협력방안 마련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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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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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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