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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2/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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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업 인정 37개사...노동시간 관리는 과제 - 100개사 설문조사/아사히
副業を容認、37社 労働時間管理、課題 100社調査

- '오사카도 구상' 묻는 주민투표, 내년 11월 상순 실시 검토/NHK
「大阪都構想」問う住民投票 来年11月上旬実施で検討

- 후쿠시마 원전 배기통 해체...완료시기는 내년 5월로 연기/NHK
福島第一原発の排気筒の解体 完了時期を延期 来年5月上旬に

- 한중일, 감염병 대책 연대강화...보건장관 회의에서 확인/아사히
感染症への対策、日中韓連携強化 保健相会合で確認

- 러시아, 인터넷 감시 강화...규제법 잇따라 시행/아사히
ロシア、ネット監視強化 規制法相次ぎ施行

- 미 해병대원, 오키나와서 민가 침입 혐의/아사히
米海兵隊員が住居侵入疑い 沖縄・北谷

- 오키나와 미군 반환지, 탄약·폐기물 잇따라 나와...일본 정부의 부실한 뒷처리 지적/아사히
米軍返還地、残る弾薬・廃棄物 世界遺産候補地「国の除去ずさん」 沖縄・北部訓練場跡

- 고령자 주택재건, 자택담보로...사후 매각해 변제하는 '리버스 모기지' 주목/아사히
高齢者の住宅再建、自宅担保で 死後売却し返済「リバースモーゲージ」、被災地で注目

- 아베 총리 주변 "그때가 해산 찬스였다"/산케이
首相周辺が語る「あの時解散のチャンスだった」

- 국민민주당 대표, 입헌민주당과 합류 관련 "대등하게 협의"...17일 회담/NHK
国民 玉木代表 "対等立場で協議" 立民 枝野代表と17日会談へ

- 모테기 외무상 "혼란없는 브렉시트를"...EU외교담당과 회담/NHK
茂木外相「混乱なくイギリスの離脱を」EU外交担当と会談

- 한일, 국장급 대화 3년 반만에 개최...수출관리 체제-운용 협의/지지
局長級対話、3年半ぶり開催=日韓、輸出管理の体制・運用協議

- 日 경찰 간부, 편의점 화장실에 권총 두고 나와...사용 흔적은 없어/지지
警視庁警部補、コンビニトイレに拳銃置き忘れ=使用の形跡なし

- 日, 2021년 드론 등록 의무화...위반시 벌금 부과/닛케이
ドローン登録、21年度にも義務に 違反なら罰金

- '화이트 해커'에 고액 보수...구글은 1.6억엔 준비/닛케이
「白いハッカー」に高額報酬 グーグルは1.6億円用意

- 日, 브렉시트 후 영국과 조기에 새로운 EPA 교섭 시작/닛케이
日英EPA、早期交渉へ EU離脱後 車関税の即時撤廃を協議

- 홍콩, IPO 세계 1위 유지...372억달러 조달해 9년 만에 최고치/닛케이
香港、IPO世界首位保つ 372億ドル調達し9年ぶり高水準

- 日, 궐련형 담배 위험성 주시..."건강 리스크 논의해야"/닛케이
加熱式たばこ リスクに警鐘 ニコチン濃度、紙巻きと同程度 健康への影響は未知数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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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요미우리 코치로 새출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번에는 한국이 아닌 일본프로야구(NPB) 도쿄돔이다. 지난 13일 이승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 좋았던 건 가슴속에 다 묻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 많이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짧지만 묵직한 소회를 밝혔다. 두산 베어스 감독직 사퇴 이후 반년 만에 전해진 행선지는 친정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1군 타격 코치다. 이승엽 감독. [사진=두산] 지난 2년은 부침이 심했다. 2023년 두산 베어스 감독으로 부임하며 화려하게 현장에 복귀했지만, 결과는 냉혹했다.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외형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경기 운영 능력에 대한 의구심과 성적 부진의 압박이 그를 자진 사퇴로 몰아넣었다. 그가 복귀지로 요미우리를 택한 이유는 명확하다. 요미우리는 그가 2006년 일본 이적 첫해 41홈런을 터뜨리며 정점에 섰던 곳이다. 동시에 아베 신노스케 현 감독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며 '야구의 기본'과 '성실함'의 가치를 공유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아베 감독이 그를 영입하며 강조한 단어는 '연습벌레'였다. 화려한 기술 전수보다, 야구를 대하는 태도와 철저한 자기 관리를 선수들에게 이식해달라는 주문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1-1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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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이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비롯해 극중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Golden)'이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애니메이션 작품상(장편 애니메이션)을 받은 크리스 애펠한스(왼쪽) 공동 연출자, 메기 강 감독(가운데) 등.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날 '케데헌'은 애니메이션 '엘리오'와 '아르코', '주토피타2' 등을 제치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기 강 감독은 수상 후 "트로피가 정말 무겁다"며 "한국 문화에 뿌리를 둔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할 수 있다고 믿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케데헌'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은 주제가상을 차지했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위키드: 포 굿' '씨너스: 죄인들' '트레인 드림스'를 제치고 거둔 성과다. '골든'을 작곡한 가수 겸 작곡가 이재는 수상 결과에 눈물을 보이며 "어릴 때 아이돌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노력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해 좌절했다"며 "그 고통을 견디기 위해 음악에 매달렸고 결국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골든'의 작곡가 겸 가창자 이재(가운데).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어 "사람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이 되는 노래의 일부가 됐다는 것이 감사하다. 나는 꿈을 이뤘다"며 한국어로 "엄마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케데헌'은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헌트릭스 '골든'), 박스오피스 흥행 성과상까지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후보에 올랐던 박스오피스 흥행상 수상은 불발됐다. 해당 부문은 '씨너스: 죄인들'이 차지했다. '케데헌'은 이번 2관왕으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 힘이 실리게 됐다. 케데헌은 앞서 지난 4일 열린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으며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한국계 캐나다인 메기 강 감독이 연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헌트릭스의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지난해 6월 20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사상 최초 3억 누적 시청수를 돌파하며 영화·시리즈 통틀어 역대 1위를 차지했다. alice09@newspim.com 2026-01-1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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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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