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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지리산남원 바래봉 눈꽃축제', 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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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제9회 지리산남원 바래봉 눈꽃축제'가 오는 4일 개장을 시작으로 2월 16일까지 44일간 지리산 허브밸리 눈꽃축제장과 바래봉 일원에서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운봉애향회는'겨울․눈꽃, 그리고 동심으로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겨울철 색다른 체험을 선사하고 어른들에게는 추억의 동심으로 돌아가 눈꽃의 낭만을 선물할 계획이다. 

지난해 바래봉 눈꽃축제 모습 [사진=남원시청] 2020.01.02 lbs0964@newspim.com

축제 프로그램으로는 눈썰매·얼음썰매 타기, 이글루 체험장, 포토존, 각종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얼음조형전, 눈조형전, 눈놀이터각종 캐릭터 조형물을 보강해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한 겨울철 경관시설도 갖춘다.

올해부터는 1월 11일부터 1월 27일까지 열리는 동동동화 축제와 융합하여 눈썰매장 중심의 단순 운영에서 볼거리와 놀거리 신설로 축제성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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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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