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CU가 15일부터 말일까지 아시아 스포츠 대회 할인행사를 진행했다.
- 주류와 안주류, 스낵 등 70여종을 최대 56% 할인 판매했다.
- 포켓CU 픽업 고객엔 맥주 번들 특가와 위스키·와인 할인도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편의점 CU가 오는 19일 개막하는 아시아 스포츠 대회를 앞두고 주류와 안주류, 스낵 등 70여종을 할인 판매한다.

BGF리테일은 오는 15일부터 말일까지 '응원은 HOT하게, 쇼핑은 COOL하게'를 주제로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대표 상품인 칭따오와 아사히스타일프리 500ml 6입 번들은 10일부터 최대 56% 할인한 1만2000원에 판매한다. 19일부터는 카스캔 355ml와 500ml 24입 박스를 최대 24% 할인한다.
19~26일에는 포켓CU 픽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크로넨버그 1664 블랑·하이네켄 4입 번들을 8000원, 삿포로·밀러 드래프트 6입 번들을 1만2000원에 판매한다.
잭다니엘 애플 등 위스키는 최대 20% 할인하고 G7·옐로우테일 와인도 할인 및 균일가 행사에 포함한다. 안주류와 스낵, 과일, 건강기능식품 등도 할인 판매한다.
박희진 BGF리테일 전략MD팀장은 "대한민국 선수들을 응원하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