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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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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세계 최고의 나라' 3위에 올라...1위는 스위스/닛케이
「世界最高の国」ランキング、日本は3位 首位はスイス

- 日, 비축석유 아시아와 융통...내년 중 각서 체결/닛케이
日本の備蓄石油 アジアと融通 経産省、今年中に覚書締結

- 中, 지난해 44개 하이테크 기업 국유화...美와 대립 대비해 중점산업 보호/닛케이
中国、ハイテク企業国有化 デジタル監視・電池など44社 昨年、産業保護強める 米が交渉で問題視も

- 신형폐렴, 중국 춘절에 우려...30억명 이동·일본에도
新型肺炎、中国ピリピリ 春節で30億人移動、日本へも

- 닛산, 도쿄증권거래소에 부정조사 보고..."곤 전 회장에 대한 반론"/아사히
日産、東証に不正調査を報告 「ゴーン前会長への反論」

- 카를로스 곤, "도주에 일본인 협력 있었다" 시사/NHK
ゴーン被告 逃亡の際"日本人の協力あった"と示唆 仏雑誌掲載

- 히로나카 변호사에 징계청구...곤 전 회장 도주에 "고의 혹은 중과실"/산케이
弘中弁護士に懲戒請求 ゴーン被告逃亡「故意か重過失」

- 자위대 중동파견 관련 일본 국회 의원회에서 폐회중 심사 하기로/NHK
自衛隊の中東派遣めぐり衆参両院の委員会で閉会中審査へ

- 음향기기 BOSE, 日·美서 119개 점포 폐점 발표/아사히
BOSE、日米欧などの119店閉店へ 数カ月以内に

- 영국 고위관료가 5G서 화웨이 용인 시사...미·중 가세해 설전/아사히
英5G、高官がファーウェイ容認示唆 米中も巻き込み舌戦

- 11월 미 국채 보유, 일본이 수위 유지...중국은 5개월 연속 감소/지지
11月の米国債保有、日本が首位堅持=中国は5カ月連続減少

- 日 NSS국장, 푸틴 대통령과 면담...러일정상회담 일정 조정/지지
北村局長、プーチン氏と面会=日ロ首脳会談の日程調整

- 日-印, 해상 합동훈련...中 염두에 두고 협력 강화/지지
海保、インドで合同訓練=中国念頭に連携強化

- 日 관방장관, 미국과의 방위비 교섭 "어려운 재정 상황 감안해 대응"/지지
菅官房長官「厳しい財政踏まえ対応」=米軍駐留費交渉

- 한국, 일본차 판매 20% 감소...불매운동 영향/닛케이
韓国、日本車販売2割減 昨年、不買運動響く

- 日 기업물가, 3년 연속 상승...소비세 증세 영향/요미우리
19年企業物価、3年連続で上昇…消費増税が影響

- 일본 해상보안청과 인도 연안경비대가 인도양서 합동훈련/NHK
海上保安庁とインド沿岸警備隊がインド洋で合同訓練

- 확산되는 스마트농업...센서로 데이터 수집·드론으로 촬영/아사히
広がるスマート農業 センサーでデータ収集/ドローンで撮影

- 일본, 내일 마지막 '센터시험'...내년부터 대학 입학 공통테스트/아사히
巨大テスト、工夫と定着 31回目、あすから最後のセンター試験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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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어려운 췌장암 AI로 조기 진단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 알리바바가 개발한 AI 솔루션이 췌장암 조기 진단을 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발견하기가 극히 어려운 암으로, 보통 말기에 발견된다. 때문에 췌장암은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하다. 중국의 AI 솔루션이 중국의 한 병원에서 시범 적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췌장암 조기 발견 사례가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중문판이 6일 전했다. 알리바바가 개발한 이 솔루션의 명칭은 'PANDA(인공지능 췌장암 검사 시스템)'이다. 촬영된 CT 영상을 AI가 판독해 췌장암 확진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다. PANDA는 중국 내 여러 병원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 중 한 곳은 닝보(寧波)대학 인민병원이다. 닝보대학 인민병원은 2024년 11월 PANDA를 도입해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PANDA는 18만 건 이상의 복부 혹은 흉부 CT를 분석했고, 이를 통해 20건 이상의 췌장암을 발견했다. 이 중 14건은 조기 진단이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될 경우 수술을 통한 제거가 가능하다. 한 환자의 경우 복부 팽만감과 메스꺼움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CT를 촬영했으며, 췌장 전문 검사를 받지 않았지만, 췌장암 판정을 받았다. 현지 의사는 "PANDA의 식별이 없었으면 결코 췌장암 판정을 못 하는 상황이었으며, PANDA로 인해 환자의 췌장암이 조기에 발견됐고 수술을 통해 완치될 수 있었다"며 "AI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직은 오차율이 비교적 높은 상태다. PANDA는 그동안 1400건의 스캔 영상에 대해 췌장암 가능 경고를 했다. 전문의들은 이 중 300개에 대해서만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300명의 환자는 재검사를 받았다. 이 중 20여 건이 췌장암으로 판정받았다. PANDA를 개발한 곳은 알리바바 산하 다모(達摩)연구소다. 연구소의 베테랑 알고리즘 전문가는 2000명 이상의 췌장암 환자의 CT 영상을 취득해 방사선 전문의들에게 병변 위치를 수작업으로 표시하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결과물을 AI 학습으로 훈련시켰으며, 이를 통해 PANDA는 선명도가 낮은 CT 이미지에서도 췌장암을 식별할 수 있게 됐다. 알리바바의 PANDA는 지난해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의료 기기로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성능이 뛰어난 의료 기기의 경우 임상 시험 기간을 단축시켜준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한 교수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보다 PANDA가 의사들에게 더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PANDA와 같은 솔루션은 지방 병원이나 진료소의 유용한 보조수단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병원 자료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ys1744@newspim.com 2026-01-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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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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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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