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웅진씽크빅, 초등생 스스로 문제·해법 찾는 '초특급 프로젝트'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프로젝트 기반 학습 적용, 책으로 문제 인식
스스로 해결 방법 찾아 주도적 지식 함양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웅진씽크빅의 독서 브랜드인 웅진북클럽이 초등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을 촉진하는 '초특급 프로젝트'를 출시했다.

웅진씽크빅은 초등학생이 스스로 문제와 해법을 찾아 해결하게 만드는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초특급 프로젝트'는 초등학생의 재능과 능력을 발견하는 특별하고, 급이 다른 프로젝트라는 의미다.

프로젝트 기반 학습은 특정 주제에 대해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 시키는 자기주도적 학습법이다. 이는 1993년 스탠퍼드 대학교에 도입된 방식으로, 일방적인 주입식 학습이 아닌 프로젝트 구성원들이 스스로 연구하고 해결책을 찾도록 이끌어주는 효과 높은 학습법으로 꼽힌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웅진씽크빅의 웅진북클럽에서 초등학생들의 자기주도형 학습을 유도하는 '초특급 프로젝트'를 출시했다. [출처=웅진씽크빅] 2020.02.03 jellyfish@newspim.com

웅진북클럽은 AI 중심 시대로 변하면서 단편적 지식보다는 자기주도적 문제 해결을 통해 폭넓은 지식을 익힐 수 있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이번 신간 전집에 적용했다.

총 18권으로 구성된 초특급 프로젝트는 신체관리, 공부습관, 생병존중, 용돈관리 등 초등학교 생활과 실생활에 밀접한 프로젝트 주제를 다룬다.

18권의 책에는 웅진북클럽이 초등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약 3개월 간의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고 초등학생 시각에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찾는 과정을 담았다. 이를 통해 전집을 읽는 아이들도 함께 문제를 인식하고 논리적인 흐름에 따라 해결 방법을 찾도록 이끌어, 주도적으로 지식을 쌓을 수 있다는 평이다.

일례로 '식생활 프로젝트'편에서는 어린이들이 '키와 몸이 어떻게 하면 더 클 수 있을까'라는 과제 해결을 위해 도움이 될만한 식습관을 스스로 찾아본다. 이 과정에서 칼슘과 단백질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어린이들이 직접 요리에 도전해보도록 안내한다.

웅진북클럽 관계자는 "초특급 프로젝트는 초등학생 누구나 관심 가질 주제와 만화 형태의 스토리텔링으로 창의적인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 등을 키워준다"며 "자녀와 함게 프로젝트로 소통하며 정보를 공유할 시간을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권했다.

jellyfi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