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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올해 1만5000명 일자리 창출

기사입력 : 2020년02월07일 14:48

최종수정 : 2020년02월07일 14:48

[순천=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순천시는 올해 공공부문 7404명을 포함한 총 1만50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계획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분야별로 노인 3270명, 청년386명, 장애인 245명, 중장년 193명, 저소득층 140명, 기타 3170명이다.

순천시청 [사진=순천시] 2020.02.07 jk2340@newspim.com

일자리 창출 전략으로 △도시첨단 산단 내 첨단산업 연구소 유치 △중소기업 대출이자 지원 사업 △글로벌웹툰센터 개소 및 운영 △1인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 등이 추진된다. 

고품격 호텔·리조트 유치, 의료기관·외국인학교 유치 등 수요자 중심의 투자유치 전략으로 유치기관 중심 생활권 형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시는 유망 중소기업 선정 지원, 중소기업 취업청년 학자금대출 상환 지원, 고용우수기업 인증 등을 통해 중소기업 운영의 안정적 기반을 마련했다.

4차 산업기술과 융합된 E4시티 조성을 위해 천연물 바이오 특화 농공단지 설립과 각종 산업기술의 개발을 지원하고, 천연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한 블록체인 산업 육성사업도 추진한다.

또 △청년센터 운영 △순천형 직장체험 청년일자리 사업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 사업 △전남 청년 구직활동지원금 사업 △대학졸업생 행정인턴 운영 등 지역청년들의 안정적인 구직활동 및 장기근속을 지원한다.

지역자활센터를 활용해 근로능력이 있는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에게 맞춤형 근로기회를 제공, 저소득층의 자활능력을 배양하고 기능습득을 지원하는 소득재분배형 일자리 창출 사업도 진행한다.

순천시만의 지역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전남형 동행 일자리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블루이코노미 도정시책 및 중장년층과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일자리사업을 촉진할 계획이다.

jk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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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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