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韩国文旅机构和媒体发慰问视频为湖南抗疫加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中国全力抗击新型冠状病毒肺炎疫情的斗争,牵动世界各地的目光。10日,韩国首尔市观光体育局、韩国旅游发展局武汉办事处,韩国昌世旅游集团及新闻媒体同仁向湖南发来慰问视频,表示将与中国人民一起努力,共渡难关。

首尔市观光体育局局长朱容台慰问视频截图【图片=首尔市观光体育局提供】

首尔市观光体育局局长朱容台在慰问视频中说,在此困难时刻,首尔市愿同中国、同湖北、同湖南坚定地站在一起。相信中国人民有足够韧性面对压力,早日战胜疫情。中国为抗击疫情所做的努力,不仅是在维护中国人民的安全和健康,也是在为国际公共事业做出贡献。

朱容台信心满倍地为中国、为湖北、为湖南加油:"愿现在所有的'加油',都能换来日后的'好久不见'。中国必胜!期待成功!祝湖南人民家和安康,咱们首尔见,咱们湖南见!"

韩国旅游发展局武汉办事处次长金到希也发来慰问视频,她说:"新型冠状病毒肺炎疫情牵动着大家,我也非常关注湖南,希望疫情尽快好转,春天就在下一个拐角处,我们相约,湖南相见,待春暖花开时,锦绣潇湘等你来。我在韩国祝福各位,中国加油,湖南加油!"

韩国昌世旅游集团常务、常德桃花源景区韩国推广中心主任姜大威也在视频中说,"我们是一家韩国旅游企业,得知武汉疫情,公司捐赠了4.75万个kF94口罩送给中国驻韩国大使馆。我们和您们一样,面对疫情勇于面对,中韩两国团结一心,定将战胜疫情。

韩国纽斯频(NEWSPIM)通讯社中国部记者周钰涵也在视频中为中国、武汉和湖南加油。他说,这次发生在湖北省武汉市的新型冠状病毒肺炎疫情牵动着全球,这包括韩国政府、企业、媒体及在韩华人们的心。作为新闻工作者,每天在韩国及时、客观地向当地读者报道最新中国抗击疫情的消息。湖南省本次受疫情影响非常严重,在此希望湖南人民积极加油,也相信在中国政府的带领下定会抗击疫情。

韩国作为湖南入境游客的第一大市场,双方有着深厚的合作基础和前景。2019年5月23日,湖南省文化和旅游厅与韩国首尔市在长沙签署《中国湖南省——韩国首尔特别市促进文化旅游交流与合作的工作备忘录》,湖南省文化和旅游厅厅长陈献春与韩国首尔市观光体育局局长朱容台互换协议文本。根据协议,湖南省和首尔市将在旅游客源互送、直达航线搭建等方面加强交流合作,促进两地文化旅游产业协同发展。

另外,泰国国家旅游局和泰中旅游总商会等泰国文旅机构也向湖南省发送了慰问视频,希望早日打赢这场疫情防控阻击战。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사진
'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