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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북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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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교육청사 전경[사진=남효선 기자]

◇신규교사 임용

◆초등교사

▲포항교육지원청 김문숙 원민경 이채원 제혜진 최서영 ▲경주교육지원청 동세현 ▲김천교육지원청 이혜주 ▲안동교육지원청 금원영 김소희(12월생) 김수형 김은빈 김은진 김지현 민슬기 박영민 박영진 박지현(12월생) 변민지 손지인 신동석 윤호정 이소연 장한울 전상현 조연경 조예영 최민영 최보금 ▲ 구미교육지원청 백다현 양예슬 임지현 조영후 ▲영주교육지원청 강효섭 김승태 김중현 우소희 황영민 ▲상주교육지원청 권소정 권예은 김동규 김소희(11월생) 김영은 김지윤 김철홍 노혜영 박상민 박성빈 서아현 서예은 윤은영 이동원 이시의 제아현 천시영 최예슬 한선교 ▲경산교육지원청 김나영 김능재 김대근 한승후 ▲의성교육지원청 김미주 김현지 문혜인 박경륜 박시영 박지현(6월생) 박혜주 안도현 엄홍기 이동수 이여진 ▲청송교육지원청 김종호 박제영 박혜지 백송하 이소은 이준수 정소현(12월생) 정소현(1월생) 정혜은 채정욱 최민설 ▲영양교육지원청 반건영 우수빈 이재형 ▲영덕교육지원청 고동연 김보경 엄가혜 ▲예천교육지원청 이동훈 정보경 ▲울진교육지원청 곽나연 김기용 김민정 김진성 문보경 박희원 손은진 송예진 안수범 예지원 은동수 이희진 정다은 한규성 황우현

◆특수교사(유ㆍ초등)

▲안동교육지원청 곽현주(유) 홍수영 ▲영주교육지원청 이혜진 ▲문경교육지원청 장미애(유) ▲ 의성교육지원청 김소중 ▲청송교육지원청 도민옥 ▲영양교육지원청 강시은 김민성 ▲봉화교육지원청 윤보라 ▲울진교육지원청 김범준

◆사서교사

▲포항교육지원청 김도희 김언지 이주영 ▲경주교육지원청 문주현 ▲구미교육지원청 박정홍 손외애 ▲상주교육지원청 정은혜 ▲문경교육지원청 오유진 이현지 ▲의성교육지원청 권성인 유수진 ▲청송교육지원청 이정여 ▲울릉교육지원청 황예영

◆보건교사

▲포항교육지원청 김유진 임성근 정유진 한아름 ▲경주교육지원청 김재휘 김지희 문현아 박영미 서희정 ▲구미교육지원청 김영교 박소영 오현정 이지은 채은혜 ▲영주교육지원청 전소담 ▲문경교육지원청 차현애 ▲청송교육지원청 이다솜 ▲영양교육지원청 서희영 전연경 황채원 ▲예천교육지원청 김시연 ▲울진교육지원청 김다훈 백진옥 조민정

◆영양교사

▲구미교육지원청 오유정 ▲영주교육지원청 이미라 ▲문경교육지원청 전민경 ▲영양교육지원청 김성희 이수민 ▲봉화교육지원청 정희송 황정은 ▲울릉교육지원청 우상진

◆전문상담교사

▲포항교육지원청 박은효 천은지 ▲경주교육지원청 장유림 ▲김천교육지원청 한수연 ▲안동교육지원청 유춘호 ▲구미교육지원청 이창정 최정아 ▲영천교육지원청 김옥자 ▲영덕교육지원청 장선자 ▲고령교육지원청 소원석 ▲칠곡교육지원청 최윤영 ▲예천교육지원청 최보경

◆유치원교사

▲포항교육지원청 김진아 ▲경주교육지원청 모은혜 ▲김천교육지원청 권혜원 김예향 김정수 김주희 박민지 윤지혜 이은솔 ▲안동교육지원청 박주안 우다영 전현주 ▲구미교육지원청 배지연 안수진 이유정 이은실 정미현 ▲영주교육지원청 노다정 이은영 ▲상주교육지원청 남수현 노범희 문예진 신선미 신지은 안혜지 우하은 이은조 추현주 ▲경산교육지원청 장문영 ▲청송교육지원청 권은지 유소명 이경아 이지우 최윤영 ▲영덕교육지원청 권혜진 김빛날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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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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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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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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