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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가수 아이유 '모범납세자' 선정…홍남기 "숨은 애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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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납세자의 날' 훈·포장 전수
박장희 기도산업 대표 '금탑산업훈장'

[세종=뉴스핌] 민경하 기자 = 배우 이서진(후크엔터테인먼트)과 가수 아이유(이지은·이담엔터테인먼트)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제54회 '납세자의 날'의 맞아 훈·포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당초 제54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은 예년과 같이 대규모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관련 감염병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취소됐다. 다만 홍 부총리가 훈·포장과 고액 납세의 탑 수상자 20명에게 훈·포장 등을 직접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배우 이지은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3일 토요일 밤 9시에 첫 방송 된다. 2019.07.08 pangbin@newspim.com

홍 부총리는 "기업경영도 건실하게 하면서 국가재정에도 기여해 주신 분들이야 말로 우리 사회의 진정한 숨은 애국자"라며 "정부는 소중한 세금이 한 푼도 낭비없이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자리에서 올해 조세정책 운영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홍 부총리는 "코로나19 사태 파급영향을 최소화하고 경제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1조7000억원 규모의 세제지원을 실시할 것"이라며 "정책 지원이 필요한 계층에 대한 세제·세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평과세 확립을 위해 과세 사각지대를 축소하고 탈세·고의체납에 대해 엄정히 대응할 것"이라며 "OECD 디지털세, 가상통화 거래소득 과세방안 등 변화된 조세환경에 맞춰 세제를 개선하겠다"고 했다.

이날 시상은 모범납세자, 세정협조자 등에 산업훈장 7점·근정훈장 2점·산업포장 10점·국민포장 1점과 대통령 표창 등이 전수됐다. 금탑산업훈장은 주식회사 기도산업 박장희 대표가 수상했다.

204m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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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시리즈 15만원 인상 [서울=뉴스핌] 이승우 기자 =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상승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의 국내 판매 가격이 지난 3월 출시 7개월 만에 올랐다. 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이날부터 갤럭시 S26 시리즈의 판매 가격을 인상했다. 최근 이동통신사에 해당 시리즈의 변경된 가격을 통보했고 이날 삼성닷컴에도 가격을 반영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 판매 가격을 출시 약 7개월 만에 인상했다. [사진=뉴스핌] 대부분 모델은 기존보다 14만9600원이 올랐다. 256GB 기준 일반 모델이 125만4000원에서 140만3600원으로, 플러스 모델이 145만2000원에서 160만1600원으로 각각 14만9600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가인 갤럭시 S26 울트라 1TB는 기존 254만5400원에서 27만6100원 인상해 282만1500원에 판매된다. 업계에서는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격 인상 이유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꼽았다.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모바일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상승한 것이 조달 비용 부담으로 이어졌다. 이전에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제조사들이 출시 이후 가격을 올린 사례가 있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갤럭시 S25 엣지, 갤럭시Z폴드7·플립7 일부 고용량 모델의 가격을 인상했다. 애플은 지난달 아이폰18 프로 시리즈 공개한 뒤 기존 아이폰17과 아이폰 에어 등의 국내 판매 가격을 올렸다. 아이폰 에어 1TB는 219만원에서 50만원 비싼 269만원으로 인상되는 등 고용량 제품일수록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raul1649@newspim.com 2026-10-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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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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