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전북

속보

더보기

김성주 전주병 예비후보, 위대한 전주 위한 '5대 비전'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김성주 전주병 예비후보가 19일 전주·전북·대한민국의 번영을 위한 5대 비전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5대 비전으로 △국제금융도시 전주 △탄소·수소 경제로 전주형 일자리 창출 △건강한 전주를 위한 김성주 케어 △관광거점도시 전주 △전주역 인근에 광역복합 환승센터 건립 등을 제시했다.

김성주 전주병 예비후보[사진=뉴스핌DB]

그는 "전주의 국제금융도시 실현을 위해 전북국제금융센터(JIFC)를 적기에 완공시켜 전북혁신도시를 금융타운으로 만들어겠다"며 "문재인 정부 임기 내 서울, 부산을 잇는 제3 금융중심지 지정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또 "전주는 우리나라 탄소소재 대표 도시로 전북은 탄소수소경제를 추구하며 탄소소재와 수소상용차 생산을 통해 새로운 발전의 기회가 생길 것이다"며 "탄소소재 융복합산업과 첨단섬유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탄소산업진흥원을 설립해 대한민국 소재산업 중심지로 우뚝 세우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팔복동 전주산업단지를 팔복예술공장과 철길명소화사업, 한지박물관과 관광호텔 등 산업과 문화예술, 도시 숲이 공존하는 그린 산업단지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현대자동차는 수소트럭, 수소버스분야에서 앞서가는 완성차 업체이고, 완주는 수소생산·수소연료탱크를 생산하는 업체가 있으며 전주와 함께 수소경제시범도시로 지정됐다"며 "효성의 탄소소재와 현대차 수소상용차가 연계된 탄소수소경제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주와 완주가 함께 탄소소재, 수소경제, 자동차산업이 연계된 '전주형 일자리'를 만들어내겠다"고 피력했다.

김 예비후보는 "혁신적 포용국가의 비전으로 노후, 의료, 교육, 주거 등 국민의 생활비 부담을 낮추겠다"며 "국민연금, 고용보험,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송천 에코시티 공공부지에 건강복지 타운을 조성하겠다"며 "전주시 완산구에 편중된 건강편의 시설을 전주 북부권으로 이전하여 전주균형발전을 이루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국가관광거점도시로 지정된 전주를 한옥마을을 중심으로 한식, 한지, 한복, 한옥, 판소리 등 K-컬처 한문화중심지로 만들고, 덕진공원․건지산을 세계적인 자연생태관광명소로 만들겠다"며 "덕진호수, 기지제, 세병호, 백석제, 아중호수를 다양하고 특색있는 생태호수로 만들고 만경강 둘레길 조성, 팔복예술공장과 연계한 생태문화관광지구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김성주 예비후보는 "새만금공항을 조속히 완공시켜 세계와 하늘로 연결하는 전북을 만들고 전북혁신도시와 새만금공항을 잇는 고속도로를 건설하여 국제금융도시의 교통인프라를 만들겠다"며 "전주역 인근에 '광역복합환승센터'를 건립하여 전주역 중심으로 시내버스 고속․시외버스 택시, 승용차를 환승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체계를 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lbs0964@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9% 고공행진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4-23 12:15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