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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피스텔 매맷값 상승세 '둔화'...수익률도 약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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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 발표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 0.28% 상승
수익률 4.83%...전분기 대비 감소

[서울=뉴스핌] 노해철 기자 = 서울 고가 아파트 규제와 저금리 기조로 투자수요가 몰리던 오피스텔 시장이 주춤하고 있다.

1일 한국감정원의 지난 1분기(3월 9일 기준)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를 보면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전분기 대비 0.28%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상승세는 이어지고 있지만, 전분기(0.40%)보다 상승폭이 줄었다.

[서울=뉴스핌] 노해철 기자 = 1분기 오피스텔가격동향조사 [자료=한국감정원 제공] 2020.04.01 sun90@newspim.com

수도권과 지방도 오피스텔 매매가격이 하락하는 등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인천(-0.44%)은 신규 오피스텔 공급이 지속하면서 전분기 대비 하락했다. 경기(-0.45%)도 꾸준한 오피스텔 공급과 도시형생활주택 등 대체 부동산 등장으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울산(-0.51%)과 부산(-0.34%) 등 지방(-0.28%)은 신규 공급 대비 매수 수요 감소 영향으로 하락했다.

전셋값은 서울(0.31%)과 수도권(0.20%)은 오른 반면, 지방(-0.19%)은 하락했다. 서울은 역세권 등 수요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올랐다. 지방은 신축 오피스텔 공급 등으로 전분기 대비 하락했다.

월세는 서울(0.10%)은 상승했지만, 수도권(-0.01%)과 지방(-0.59%)은 하락했다. 지방에서는 광주(-2.95%), 울산(-1.02%) 등의 하락폭이 컸다. 코로나19 여파로 늘어난 매물에 비해 월세 문의가 크게 줄어든 탓이다.

평균 매매가격은 전국 1억7849만원, 수도권 1억9290만원, 지방 1억1820만원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서울 2억2926만원, 경기 1억6790만원, 부산 1억3100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평균 전셋값은 전국 1억4189만원, 수도권 1억5478만원, 지방 8807만원이다. 지역별로는 서울1억7903만원, 경기 1억4230만원, 부산9522만원으로 나타났다. 월세는 전국 평균 64만5000원, 수도권 69만원, 지방 45만6000원 등이다.

1분기 전국 오피스텔 수익률은 5.44%로 전분기(5.45%) 대비 소폭 줄었다. 서울 오피스텔 수익률은 전국 평균에 못 미치는 4.83%로 전분기(4.84%)보다 감소했다.

sun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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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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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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