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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자가격리 중 무단 이탈자 즉시 고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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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시장 "공동체 안전 위해 자가격리 수칙 지켜야"

[파주=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정당한 사유 없이 코로나19 자가 격리 중 무단 이탈자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즉시 고발 조치한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는 자가 격리 위반자에 대한 정부 지침이 강화된 데 따른 것으로, 시는 자가 격리 이탈자 관리를 위해 불시 현장방문을 통해 확인할 계획이며 무단이탈이 확인되면 즉시 경찰과 함께 현장 출동해 강제복귀 및 고발 조치한다.

파주시청 전경. [사진=파주시] 2020.04.07 1141world@newspim.com

시는 지난 달 30일부터 증상이 없는 입국자가 코로나19 검사 전 시민과 접촉할 수 있는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임시생활시설(조리읍 홍원연수원)을 운영해 오고 있다. 또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공항이송, 생활시설 입소, 검사, 귀가, 자가 격리까지 원스톱으로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특히 킨텍스(거점정류소)부터 임시생활시설(조리읍 홍원연수원)까지 전용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음성판정을 받은 해외 입국자들이 자차가 없는 경우 자택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접촉을 최소화하고 있다. 또 공무원 300여 명을 전담공무원으로 지정하고 안전보호앱을 통해 매일 모니터링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내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며 "가족과 이웃의 건강과 우리 사회와 공동체 안전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자가 격리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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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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