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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18세 새내기 5500여명 첫 선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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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도교육청은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18세 새내기 유권자들이 처음으로 주권을 행사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선거에는 도내 5500여 명의 18세 새내기 유권자 학생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것으로 파악됐다.

전남교육청 선거교육 담당자 영상연수 [사진=전남교육청] 2020.04.15 yb2580@newspim.com

도교육청은 다음 선거를 치르게 될 고1, 2학생을 대상으로 전남선관위와 연계해 코로나 종료 시점부터 '찾아가는 선거교육'을 고등학교 142교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 초·중학교를 대상으로는 찾아가는 선거교실을 운영해 개정선거법에 따른 후속 대책을 지속적으로 수립할 예정이다.  

전남도교육청은 민선3기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의 역점과제인 민주시민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학생 주권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지난해 12월 27일 선거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이후, 지난 1월 7일 '학생 주권자 강화 계획'을 시작으로 2월 20일 '전남도교육청 선거교육 브리핑'을 통해 본격적인 학생 선거교육 태세에 돌입했다.

이를 위해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른 전남 선거교육 추진 계획 안내를 시작으로 정치활동 금지 조항이 있는 학교규칙 및 학생생활규정 개정 안내, 교원 연수, 학생 연수, SNS 등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또 홈페이지에 동영상 및 리플렛을 학생들의 접근성을 위해 팝업으로 띄우고 곧바로 링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 결과 코로나19로 개학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교사들의 선거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진행, 3월 말까지 도내 142개 고등학교 5582명이 참여했다.

특히, 고3 학생 학생유권자를 위한 동영상 활용 선거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쳐 학생들에게 주권자로서의 민주시민 역량을 키워줬다.

이병삼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은 "민주시민으로서 권리를 행사할 있도록 예비 새내기 유권자들의 선거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성숙한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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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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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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