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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5/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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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의약품 해외 의존도" 일본의 약점으로 부상/닛케이
医療品、海外依存度高く 感染爆発の備えに不安

- 日, 9월 입학 논의 활발...G7 중 4월 입학은 일본 뿐/닛케이
G20、4月入学は日印のみ留学や大学競争力にも影響 米欧・中国などとズレ

- 日 전문가 "실제 감염자 수 10배일지 20배일지 아무도 모른다"/요미우리
実際の感染者数「10倍か15倍か20倍か、誰にも分からない」…専門家会議副座長

- 일본 국내 확진자 1만5968명(크루즈선 제외)/NHK
新型コロナ 国内感染者1万5968人(横浜港のクルーズ船除く)

- 고용조정 조성금 상한 1만5000엔으로...총리 인상 언급/아사히
雇用助成の上限、1万5千円検討 首相、引き上げ言及

- 게이단렌, 기업 사업재개 위해 코로나19방지지침 공표/NHK
企業の本格的事業再開に向け コロナ感染防止指針公表へ 経団連

- 검사장 정년 연장 '정당화'...특례규정, 정치개입 우려/아사히
検事長定年延長「正当化」 特例規定、政治介入の恐れ 検察庁法改正案、問題点は 政府答弁、迷走の末

- 검사장법 개정안, 항의 트위터 확산...자민당 "주내 중의원 통과"/아사히
首相、今国会成立の構え 検察庁法改正案、抗議ツイート急拡大 自民「週内に衆院通過」

- WHO, 한국·우한 신규 확진자에 우려..."대책 지속을"/NHK
WHO 韓国や武漢の新たなコロナ感染に懸念 "対策継続を"

- 코로나19로 택시·미용실 등 수입·고용 불안 확산/NHK
タクシーや理美容など 収入や雇用に不安広がる 新型コロナ影響

- "더 이상은 한계"...도쿄서 영업재개·심야영업하는 음식점들/NHK
「もう限界」都内で営業再開や深夜営業の飲食店も 新型コロナ

- 센카쿠, 중국해경국이 일본 어선을 추적...중국이 일본 비판/NHK
尖閣沖 中国海警局が日本漁船追尾 中国が日本側を批判

- 中, 입국제한 완화 모색...'음성' 조건으로 일본에 타진/닛케이
中国、入国制限緩和探る 日本に打診 「陰性」が条件

- 日정부, 병상 확보는 확실하게 진전...3만개 전망/닛케이
官房長官「病床確保は確実に進展」 3万床にメド

- 도쿄, 코로나로 외국인 인구 대폭 감소...4월 전월비 7000명 이상 줄어/닛케이
外国人、減少幅最大に 都の人口、4月1日時点 前月比7411人減

- 日국민 30% "수입과 고용에 불안"...택시기사는 80%/닛케이
「収入・雇用に不安」3割、厚労省・LINE調査 タクシー運転手は8割

- JOC이사 "올림픽, 명확한 기준 제시를"/아사히
五輪、明確な基準示し決断を JOC理事・山口香さん

- BOJ 4월 회합, 코로나19 영향 심각 전망...물가 하락 우려도/아사히
コロナ影響、厳しい見方 物価押し下げ懸念も 日銀4月会合

- 도쿄, 감염 111명 보고 누락...35명 중증/아사히
都、感染111人報告漏れ 35人の重複も 計76人追加へ 新型コロナ

- 피난소 '3밀' 피하기 위해선...칸막이 도입·개설 늘려야/아사히
避難所、「3密」防ぐには 間仕切り導入・開設増やす

- 확산되는 온라인...농산물 판매·결혼식 등 동영상 배포로 현장감/아사히
広がるオンライン 物産展、生産者の動画で臨場感 結婚式、自宅で挙げ映像を配信

- 미세코시 이세탄, 적자 111억엔..."점포 삭감 피할 수 없다"/아사히
三越伊勢丹、赤字111億円 3月期 社長「店舗削減避けられぬ」

- 미쓰비시중공업 여객기 개발 늦어질듯...미국용 소형기 동결/아사히
旅客機開発、さらに遅れ 三菱重、米向け小型機は凍結 3月期、20年ぶり営業赤字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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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폴드8 사전예약 美 30%↑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 Z폴드8'이 국내를 넘어 미국과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미국에서는 역대 폴드 시리즈 가운데 가장 빠른 사전예약 흐름을 보였고, 국내에서는 갤럭시 스마트폰 사상 최대 사전예약 기록을 새로 썼다. 이번 흥행에서 눈에 띄는 점은 단순한 판매량 증가를 넘어 구매층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짧고 넓어진 '여권형' 디자인과 개선된 휴대성을 앞세운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뿐 아니라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까지 끌어들이고 있다. 중장년 남성 중심이던 소비자층도 10~30대와 여성으로 확대되면서 폴더블폰 대중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갤럭시 Z폴드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 美 30%·유럽 20%↑…한국선 144만대 '신기록' 10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등에 따르면 갤럭시 Z8 시리즈는 미국에서 사전예약 첫 12일을 기준으로 역대 Z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은 예약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미국 시장 판매 동향을 보면 갤럭시 Z폴드8과 폴드8 울트라의 합산 사전예약은 기존 폴드 시리즈 최고 기록보다 30% 증가했다. 특히 일반형 폴드8이 이동통신사와 유통업체 전체 사전예약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기존 플립 사용자들이 폴드로 이동하는 흐름도 뚜렷했다. 전작 출시 당시와 비교해 갤럭시 Z플립을 사용하다 폴드8 또는 폴드8 울트라를 사전예약한 고객은 3배 이상 늘었다. 기존 폴드 사용자뿐 아니라 다른 폼팩터의 스마트폰 이용자까지 폴드8으로 유입되고 있는 셈이다. 유럽에서도 전작을 웃도는 성적을 냈다. 출시 첫 11일간 Z8 시리즈 사전예약은 Z7 시리즈보다 20% 이상 증가했고, 삼성전자가 세운 사전예약 목표도 정식 출시 전에 넘어섰다. 일반형 폴드8이 전체 예약의 약 40%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폴드8 울트라와 폴드8, 플립8은 7일간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총 144만대가 예약됐다. 전작 폴드7·플립7 시리즈의 104만대보다 약 39% 증가한 규모로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예약 가운데 가장 많다. 이 가운데 폴드8이 약 70%를 차지하며 전체 흥행을 주도했다. 갤럭시 Z 시리즈 출시 이후 분기별 예상 출하량 추이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일본에서는 삼성전자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폴드8 256GB 모델의 상당수 색상이 품절됐다. NTT도코모·au·소프트뱅크·라쿠텐모바일 등 일본 4대 이동통신사가 모두 삼성 폴드 모델을 판매하는 등 유통 기반도 확대됐다. 중국에서는 폴드8이 티몰과 징둥닷컴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가운데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배송 지연도 발생하고 있다. 다만 인도에서는 폴드8 울트라가 사전예약의 약 60%를 차지하며 다른 주요 시장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 '아재폰' 벗어난 폴드…1030·여성까지 확산 이번 흥행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판매량뿐 아니라 소비자층의 변화다. 그동안 폴드 시리즈는 대화면과 멀티태스킹, 업무 생산성을 중시하는 중장년 남성 중심의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폴드8에서는 10~30대와 여성 고객의 유입이 두드러지고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국내 Z8 시리즈 사전예약 고객 가운데 기존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는 약 62%로 전작보다 10%포인트 증가했다. 삼성닷컴 기준으로는 10~30대 구매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으며, 이 연령대가 가장 많이 선택한 모델도 폴드8이었다. 특히 10~30대 여성의 폴드8 구매는 전작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 짧고 넓어진 '여권형' 통했다…업무용서 일상폰으로 폴드8의 달라진 디자인과 사용성이 소비자층 확대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존 폴드가 넓은 화면을 활용한 멀티태스킹과 업무 생산성에 무게를 뒀다면 폴드8은 무게와 두께를 줄이고 화면을 기존보다 짧고 넓게 만들면서 일상적인 스마트폰으로서의 사용성을 강화했다. 접었을 때는 일반 스마트폰에 가까운 형태로 사용할 수 있고 펼치면 넓은 화면으로 동영상과 소셜미디어(SNS), 웹서핑,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다. 기존 폴드의 대화면이라는 장점을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콘텐츠 소비 경험을 동시에 개선한 것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도 이 같은 변화를 폴드8 흥행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짧고 넓어진 본체가 휴대하기 편하면서도 독서와 동영상 시청, 웹 브라우징 등에 적합해 폴드8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는 평가다.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일반형 폴드8은 인도를 제외한 한국과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부분 지역에서 Z8 시리즈의 초기 판매를 이끌고 있다. 최고 사양과 카메라를 앞세운 폴드8 울트라보다 상대적으로 대중적인 폴드8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는 점에서 폴더블폰의 소비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Z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갤럭시 Z8 시리즈의 출시 첫해 출하량이 Z7 시리즈보다 두 자릿수 증가하고 Z6 시리즈와 비교하면 7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관건은 사전예약 이후 흐름이다. 초기 판매에는 보상판매와 할부, 사은품 등 출시 프로모션 효과가 반영돼 있다는 것이다. 또 애플의 폴더블폰 시장 진입이 예상되는 만큼 향후 글로벌 폴더블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층을 넘어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와 젊은층, 여성까지 소비자층을 넓힐 경우 삼성전자가 시장 주도권을 이어가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syu@newspim.com 2026-08-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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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용산 옛 청사서 첫 브리핑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 브리핑룸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2026.08.10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라 2022년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옮긴 뒤 약 4년 만에 옛 청사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부서별 이전 작업을 시작했으며, 주요 부서와 출입기자실 등을 순차적으로 옮긴 뒤 장관실 이전을 끝으로 오는 14일쯤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국방부와 합참이 한 청사를 함께 쓰던 체제도 종료된다. gomsi@newspim.com 2026-08-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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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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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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