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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외체험학습 허용일 확대에 초등 인강 '엘리하이'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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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이 기존 중·고등 인강 노하우 집약해 만들어
영재특목반은 창의사고력 강의 1000여개 독점 제공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초등학생의 교외체험학습 허용일을 최대 34일까지 늘리기로 했다. 이에 학원이나 교실 등의 공간에서 선생님을 직접 대면하지 않고 효율적인 가정학습이 가능한 초등인강 브랜드 '엘리하이'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엘리하이는 고등인강 메가스터디와 중등인강 1위(2019년 중등유료인강 공시매출기준) 엠베스트에 이어 탄생한 메가스터디교육㈜의 초등학교인강으로, 고등·중등 온라인 학습의 독보적인 노하우를 집약해서 만들었다는 평이다.

기존 초등 온라인 학습이 '디지털 학습지'와 '디지털 참고서'의 형태로 학교 공부를 보충하거나, 공부 습관 마련에만 집중했다면, 엘리하이는 '실력 있는 선생님의 강의'를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들을 수 있는 '온라인 학원'의 형태라는 점에서 차별화 된다. 수준별 전과목 교과 강의와 비교과 콘텐츠, 다양한 학습 어플리케이션으로 학교 공부는 물론, 영·수 심화학습과 영재교육원 등 진로진학 대비까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엘리하이는 명문대 출신, EBS 및 방송출연 강사, 유명 교재 저자, 학교 선생님 등 실력이 출중한 강사진 라인업으로 강의의 품질을 완전히 높였다. 여기에 과목당 2인 이상의 강사를 배치해 학생들이 원하는 강사의 강의를 선택해서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자신에게 맞는 강의를 찾고, 수강하는 과정에서 자기주도 학습 습관까지 기를 수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초등 업계 최초로 선보인 엘리하이 '영재특목반'이다. 영재특목반은 2020학년도 특목/자사고 합격생 816명 배출, 특목/자사고 진학 실적 9년 연속 1위로 실력을 검증받은 엠베스트의 입시 전략을 녹여 만들어 컨텐츠에 대한 신뢰가 높다.

엘리하이 영재특목반이 특별한 이유는 독보적인 컨텐츠에서 찾아볼 수 있다. 우선 영재교육원 및 창의사고력 관련 강의 1,000여개를 독점으로 제공한다. 상위권 학생들이 본인 수준, 취향, 성향에 맞는 수학 및 과학 심화 강의를 골라 들을 수 있다. 입시를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용 컨텐츠 역시 엘리하이 영재특목반에서 만날 수 있다.

여기에 입시 노하우를 갖춘 담당 선생님의 1:1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학습 및 입시 관리도 가능하다. 더 체계적인 학습 관리를 희망하는 경우 학원식 화상 홈관리 서비스인 '아이튜터' 서비스를 이용해볼 수도 있다. 아이튜터는 태블릿PC에 부착된 화상캠을 이용해 대면하지 않고도 마치 선생님이 옆에 있는 것처럼 실시간으로 학습관리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가정학습 기간 동안 집에서도 빈틈없는 학습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셈이다.

자녀가 엘리하이를 수강하고 있는 박정윤 학부모 회원은 "유명 학원까지 찾아가지 않아도 될 정도로 강의 수준이 높아서 엘리하이를 택했다."며 "질문이 생기면 게시판을 통해 빠르게 해결할 수 있어서 아이 혼자 공부하기에도 어려움이 전혀 없다"고 전했다. 또한 "아이의 학습 상태나 수준, 방향에 대해서 학부모에게 꼼꼼한 피드백을 제시한다는 점도 만족스럽다"는 후기를 덧붙였다.

한편, 엘리하이에서는 정상급 강사진의 강좌와 프리미엄 컨텐츠를 무료로 이용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전과목 7일 무료체험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엘리하이 무료체험 신청 시 중등 엠베스트 강의도 무료로 수강 가능하며, 전문가의 1:1 맞춤 관리까지 유료회원과 동일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초등인강 무료체험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엘리하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초등인강 엘리하이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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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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