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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5/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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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신규 확진자 21명/NHK
国内感染者21人 13人死亡 新型コロナウイルス 25日22時時点

- 긴급사태, 일본 전국서 해제...경제활동 단계적으로 확대/아사히
緊急事態、全国で解除 首都圏・北海道も 経済活動、段階的に拡大 再流行なお警戒

- 해제 판단 서두른 일본 정부...경제영향·비판 확대 우려/아사히
解除の判断、急いだ政権 経済影響・批判拡大を懸念

- 일본 정부, 아비간 5월 승인 단념...효과 아직 불명/산케이
アビガンの5月承認を断念 効果まだ不明、企業未申請

- 日, 아비간 5월 중 승인 단념 "효과 아직 불명"/교도
アビガンの5月承認を断念 効果まだ不明、企業未申請

- 긴급사태선언 재지정 기준은 '1주일 간 인구 10만명 당 감염자 5명 이상'/산케이
宣言再指定 新規感染者1週間で人口10万人中5人以上 西村担当相

- 도쿄, 이달 내 상업시설 완화...스텝2 이행 판단은 29일에/산케이
東京都、月内にも商業施設緩和 第2段階移行、29日に判断

- 입국완화는 단계적으로...비즈니스 먼저 시작해 관광은 마지막/아사히
入国緩和は段階的 まずビジネス、観光は最後

- 아베 내각, 지지율 급락에 위기감...여당 내에서도 아베총리 비판 나와/아사히
政権、支持率急落に危機感 与党内からも首相批判

- 긴급사태선언 해제, 경제의 행방은...이코노미스트에게 듣다/아사히
宣言解除、経済の行方は エコノミストに聞く

- 일본은 억제에 성공했을까...감염자·사망자 수를 세계와 비교해보니/아사히
日本は抑え込みに成功したのか 感染者・死者数、世界と比べると… 新型コロナ

- 아베 총리, 트럼프에 인공호흡기 구입 약속...1000대 수입으로 조정/아사히
首相、トランプ氏に購入約束 米国でつくりすぎた人工呼吸器 8日の電話協議、1000台輸入で調整

- 영업재개 나서는 외식·백화점 "고객 돌아올까"...위기감 높아/아사히
営業再開「客戻るのか」 外食・百貨店、続く危機感

- 기업 '코로나 전'과 다른 변화...온라인 접객·객석엔 가림막·자동차는 감산/아사히
企業「コロナ前」から変化 オンライン接客/客席に仕切り板/減産続く自動車

- 일본 정부의 여행 반액보조ㅡ 7월 하순부터...외출자제 완화와 맞물려/산케이
政府の旅行半額補助、7月下旬から 外出自粛緩和に合わせて

- 전 위안부 피해자 "절대 용서 못한다"...지원단체 자금 의혹 재차 비판/아사히
元慰安婦「絶対に許せない」 支援団体の流用疑惑、再び批判

- 이란에서 코로나19 재확산...사우나 등 영업재개할 듯/아사히
イランで感染再拡大 大統領は「制御」、サウナなど営業再開へ 新型コロナ

- 日정부, 가게 임대료 지원 월 100만엔으로 인상/JNN
上限を月100万円給付に引き上げ、家賃めぐり政府が新たな支援策

- WHO "일본의 대책 성공" 평가...신규 확진 대폭 감소-사망자 억제/교도
日本の対策「成功」と評価 WHO、第2波警戒訴え

- 日안제스, 코로나19 백신 7월에 임상 개시/요미우리
大阪大など開発の新型コロナワクチン、7月にも治験開始へ…国内初

- 해외 언론 "日, 긴급사태 해제 '독특한 수법'이 주효"/지지
緊急事態宣言解除、「独特の手法」奏功=日本、初期対応では不手際―米欧メディア

- 아베 "코로나19는 중국에서 확대"/지지
新型コロナ「中国から拡大」=安倍首相

- 日, 입국거부 111개국으로 확대...봉쇄 조치 한 달 연장/지지
政府、入国拒否111カ国に=水際対策6月末まで延長―政府

- 日정부, 초중고에 코로나19 지원금 최대 500만엔 지급/지지
小中高校に最大500万円=コロナ対策で支給―政府

- 브라질, 하루 653명 사망...1일 사망자 수 미국 추월/닛케이
ブラジル、1日あたり死者数で米国抜く 新型コロナ

- 홍콩국가보안법, 금융센터로서의 입지에 타격/닛케이
金融センター・香港に打撃も 国家安全法で統制強化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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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위례선 트램, 법 공방에 개통 '제동'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가 위례선 노면전차(트램)를 둘러싼 법령 해석 논란과 관련해 서울경찰청을 상대로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트램 전용로에 도로교통법 적용 여부를 두고 양 기관의 해석이 엇갈리면서 교통안전심의 절차가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이번 행정심판 결과에 따라 올해 12월로 예정된 위례선 트램 개통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서울시는 서울경찰청을 상대로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위례선 트램 전용로가 교통안전심의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한 서울경찰청의 결정을 바로잡겠다는 취지다. 아직 양측에 심리기일이 통보되지 않은 상태다. 재결기간으로 지정된 7월 20일 전에 심리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트램이란 도로 위에 레일을 깔고 달리는 전기 철도차량이다. 서울시가 조성 중인 위례선 트램은 마천역(5호선)을 출발해 복정역(수인분당선·8호선)과 남위례역(8호선)을 잇는 총연장 5.4㎞, 12개 정거장의 노면전차 노선이다. 2021년 착공에 돌입한 후 현재 공정률 96.1%다. 개통 목표는 올해 12월이다. 서울시는 트램 전용로 관련 횡단구간에 대한 신호기, 횡단보도 및 신호등 등 교통안전시설을 마련했다. '교통안전시설 등 설치·관리에 관한 규칙'에 따라 도로 교통사고 방지 및 교통소통 확보 목적으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할 경우 각 관할 경찰청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교통안전시설의 종류와 설치 기준 등은 도로교통법과 시행규칙을 따른다. 다만 서울시와 서울경찰청은 위례선 트램이 도로교통법 내 어떤 조항에 해당하는지를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도로교통법 제2조7의2를 위례선 트램에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해당 조항은 트램 전용로를 '도로에서 궤도를 설치하고 안전표지 또는 인공구조물로 경계를 표시하여 설치한 도로 또는 차로'로 규정한다. 시는 법이 이미 트램 전용로를 도로의 한 형태로 인정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경찰청이 위례선 트램 전용로 전 구간에 대한 교통안전심의를 진행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반면 서울경찰청은 도로교통법 제2조1를 근거로 내세운다. 해당 조항에서 정의한 도로(도로법에 따른 도로, 유료도로법에 따른 유료도로, 농어촌도로 정비법에 따른 농어촌도로, 불특정 다수의 사람 등이 통행할 수 있도록 공개된 곳으로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을 확보할 필요가 있는 장소)에 위례선 트램 전용로가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위례선 트램 전용로는 경찰청 교통안전심의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이에 트램 전용로 관련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교통안전심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서울시는 트램이 도로와 맞닿아 있는 만큼, 도로교통법과 철도안전법을 중복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도로교통법상 절차를 거치지 않고 철도안전법만 충족하는 상태에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운영한다면, 향후 적법성을 두고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반면 서울경찰청은 트램이 철도시설이며, 철도안전법에 따른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시각이다. 철도안전법 관할 부처인 국토교통부 소관 사항이라는 것이다. 결국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의 판단이 중요할 전망이다. 위원회 재결에 불복하는 기관은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소송이 시작될 경우 위례선 트램의 개통 일정이 밀릴 가능성이 크다. 서울시 관계자는 "행정심판 결과에 따라 향후 대응을 내부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며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에 갈등 조정을 요청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트램은 52톤에 달하는 중량 철도차량으로 제동거리가 일반 차량에 비해 3배 이상 길고 궤도 운행으로 회피 기동이 불가능하다"며 "철도 지식이 없는 경찰이 심의할 경우 시민 안전을 담보할 수 없어 전문기관의 안전 심의가 필수적"이라고 했다. blue99@newspim.com 2026-07-0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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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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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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