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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온라인 전용 '올 하나' ELS 3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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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반 3번 리자드 상환 기회 '멀티리자드 ELS'
첫 1년간 4개월마다 리자드 상환 기회 '멀티리자드 ELS'
6개월·1년뒤 리자드 배리어 낮춘 '더블리자드 ELS'

[서울=뉴스핌] 이고은 기자 = 하나금융투자는 온라인 전용 상품인 '올 하나(All hana)' ELS 3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청약 기간은 오는 29일 오후 1시 30분까지다.

먼저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 9.0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11094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사진=하나금융투자]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 85%이상(3차), 80%이상(4차), 75%이상(5차), 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4.50%(연 9.00%)의 쿠폰을 지급받고,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9.00%의 쿠폰을 지급받으며, 1년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 6개월째 되는 날 13.50%(연 9.0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멀티리자드 ELS이다.

또한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7.02%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11095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4개월마다 총 9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 85%이상(3차), 80%이상(4~6차), 75%이상(7차), 70%이상(8차), 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4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4개월째 되는 날 2.34%(연 7.02%)의 쿠폰을 지급받고, 8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8개월째 되는 날 4.68%(연 7.02%)의 쿠폰을 지급받으며,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7.02%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멀티리자드 ELS이다.

마지막으로 홍콩지수(HSCEI), 일본지수(NIKKEI225),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5.5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11096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 85%이상(3차), 80%이상(4차), 75%이상(5차), 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75%(연 5.50%)의 쿠폰을 지급받고,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5.50%의 쿠폰을 지급 청산되는 더블리자드 ELS이다.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11일부터 기존 ELS보다 높은 쿠폰으로 비대면 온라인 전용 특판 상품인 'All Hana ELS'를 선보이고 있다. ELS 11094회와 ELS 11095회는 각 20억원, ELS 11096회는 30억원을 한도로 모집한다.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goe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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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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