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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어린이TV, 스타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젝트 '스타팅'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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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대교어린이TV는 오는 6월9일 어린이 예비 스타들이 웹드라마 주인공으로 데뷔하는 과정을 담은 스타 웹 크리에이터 만들기 프로젝트 '스타팅'을 첫 방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스타팅'은 시작을 의미하는 'Start'와 'Star'가 되어가는 중을 뜻하는 중의적 표현으로, 대교어린이TV 공식 아티스트 예비 스타 7인이 웹드라마 주인공으로 데뷔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대교어린이TV, 스타 웹 크리에이터 프로젝트 '스타팅' 방영. [사진=대교] 2020.05.28 jellyfish@newspim.com

예비 스타 7인은 지난 4월 대교어린이TV 2020 프로젝트 '초특급 오디션' 참가자 중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해 자기소개, 자유댄스, 지정연기, 개인기 등 비대면 온라인 심사를 통해 안전하고 공정하게 선발됐다.

프로그램은 웹 크리에이터에 관심이 있는 어린이 시청자들에게 예비 스타 7인의 선발 과정과 전문가 트레이닝을 통한 아티스트 육성 과정, 웹 콘텐츠 제작 등 웹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게 되는 전반적인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웹드라마의 모든 배역은 시청자 캐스팅 최종 투표를 통해 결정하고, 결과에 따라 선정되는 아티스트에게 기회를 제공하여 선발의 공정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시청자와 출연자가 함께 소통하는 느낌을 선사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튜브 '포켓TV'를 통해 예비 스타 7인이 직접 제작하는 브이로그 방식의 웹 콘텐츠로도 시청할 수 있으며, 대교어린이TV에서는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과정과 예비 스타들의 개성을 엿볼 수 있는 예능 콘텐츠도 함께 방영할 예정이다.

한편 '스타팅' 첫 방영을 기념하여 오는 6월1일부터 예비 스타 7인 중 웹드라마 주인공을 응원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방송을 시청하고 대교어린이TV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내가 응원하는 스타팅 멤버에게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인기 어린이 완구를 증정한다.

스타 웹 크리에이터 만들기 프로젝트 '스타팅'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교어린이TV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ellyfi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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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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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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