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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첫 본회의 개의...통합당, 참석 후 항의 의사 밝히고 전원 퇴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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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5일 의총서 본회의 참석키로 결정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미래통합당이 5일 오전 10시 열린 국회의장단 선출을 위한 21대 국회 첫 본회의에 참석한다.

다만 의장 선출 투표 직전 주호영 원내대표 의사진행 발언 후 반대 의사를 밝히고 곧바로 퇴장할 예정이다..

배현진 통합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서 열린 의원총회 도중 기자들과 만나 "오늘 의원총회에서 의원님들의 의견을 모은 결과 본회의에 입장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06.04 leehs@newspim.com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와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는 전날 밤 1시간 30분 동안 원구성을 놓고 협상에 나섰지만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에 통합당 원내지도부는 비공개 회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뒤 의원총회서 의견을 전달했다. 이어 본회의 참석 여부에 대한 표결 결과 참석하자는 의견이 많았던 것으로 풀이된다.

여야 논의의 주된 쟁점은 법제사법위원회다. 야당은 정부와 여당을 견제할 수 있는 법사위원장과 예결위원장을 포함한 7석의 상임위원장을 달라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민주당은 18석의 상임위원장을 모두 가져와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는 입장이다.

taehun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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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이원택·김상욱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6·3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되며 광역단체장 후보 중 당선이 확실시되는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여성 첫 광역단체장으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민형배 민주당 후보도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을 확실시 됐다. 2일 수원시 나혜석 거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 민주당 후보와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가 마지막 유세를 펼치고 있다.[사진=뉴스핌DB] 4일 오전 12시 25분 기준 전국 개표율이 41.03%를 기록한 가운데, 추 후보는 54.86%로 당선을 확실시 했다. 추 후보는 14만3983표를 기록하며 2위인 양향자 후보를 따돌리고 과반을 차지했다. 경북에서는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가 65.70%(42만7154표)를 얻어 34.29%(22만2985)를 얻은 오중기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전남광주특별시에서는 민형배 후보가 72만5079표(80.14%)로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10.43%·9만4444표)를 63만 635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을 굳혔다. 제주지사 선거도 민주당 소속 위성곤 후보가 63.14%(13만 2662표)로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7만 417표·33.51%)를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울산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소속이었다가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김상욱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됐다. 54.22%(15만 2384표)의 김상욱 후보는 40.63%(11만 4183표)의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대전시장도 민주당 소속 허태정 후보가 60.78%(20만 890표)로 36.96%를 득표한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를 12만 2164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전북에서는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51.76%(24만 4355표)로 김관영 무소속 후보(41.66%·19만 6669표)를 4만 7686표차로 따돌리고 승기를 잡았다. pcjay@newspim.com 2026-06-04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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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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